70년의 분투로정--해자촌의 오늘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5-02 15:49:00

2015년 귀주 통계국의 수치에 의하면, 귀주의 4명 빈곤 인구중 1명은 필절에 있다.

올해 75세되는 해자촌 제1촌민소조 조장 하흥문은 지난온 나날을 회억하며 1988년 필절 시험구 설립 초기 삼림피복률이 8%도 안되였지만 지금은 삼림피복률이 40%이상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해자촌 아래의 밭에는 , 원두 등 남새가  재배되고 있고 주위의 산비탈에는 키위, 자두, 앵두 등 과일나무가 있어 촌민들의 1인당 수입이 만 천4백원에 달한다. 이 마을의 촌민들은 이미 빈곤선을 넘어섰다.

4월 20킬로밖의 백리 두견 풍경구가 꽃피는 계절에 들어섰다. 해자촌에서는 이 기회를 틀어쥐여 향촌관광을 시작하였으며, 많은 농가들에서는 려관을 꾸려 소득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