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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과 오문 각계 인사,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를 보면서 조국과 발걸음을 같이 할 결심을 한층 더 굳혔다고

2019-10-05 11:04: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향항과 오문 각계 인사들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를 시청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국가 70년 발전의 빛나는 성과를 한층 더 깊게 료해하였고 조국과 발걸음을 같이 할 결심을 한층 더 굳혔다고 표했다.

향항의 여러 상계 인사들은, 경축대회는 조국의 강대와 인민의 단결을 구현해주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평화통일 한 나라 두가지 제도”방침을 견지하여 향항과 오문의 장기적인 번영 안정을 수호할 데 대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 내용을 확고히 옹호한다고 말했다.

향항 중국 상회 정형리 상무 부회장은, 전반 열병식은 사람들로 하여금 더 큰 신심과 안전감으로 충만되게 하였다고 하면서 우리는 반드시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수호하고 확고히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향항 상계 인사 주지현은, 올해 자신은 가족들과 함께 텔레비죤으로 열병식을 관람했다고 말했다. 주지현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수호할 데 대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에 매우 큰 찬동을 표한다고 하면서 조국의 강력한 지지하에서 향항은 기회를 틀어쥐고 광역 도시권 건설에 조속히 융합됨으로써 조국과 향항의 더 큰 발전을 추진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오문 각계 인사들은, 조국의 지지하에서 오문의 래일이 더욱 아름다우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오문 문화교류협회 오신파 회장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우세에 힘입어 오문의 문화 산업에 비약의 날개가 달렸다고 말했다. 오신파 회장은, 자신의 조국-위대한 어머니를 더없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유일한 국가는 중국이라고 말했다.

오문 관광국 허약명 국장은, 우리는 반드시 자신의 우세를 발휘하여 오문 건설을 위해 힘 다함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이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오문에서 매우 성공적이라는 실천을 실감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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