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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주재 중국 대사관들이 새중국 창건 70주년 경축초대회를 진행

2019-10-05 11:22: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국외 주재 중국 대사관들이 잇따라 국경초대회를 진행했다. 초대회에서 초청한 국외 귀빈들과 함께 새중국 창건 70주년 이래 이룩한 거대한 발전성과를 회고하고 미래협력과 발전을 전망했다.

꼬스따리까 주재 중국 대사 당항은 축사에서, 새중국 창건 70년동안 걸어온 빛나는 려정을 회고했다. 꼬스따리까 외교와 종교사무부장 벤투라는 초대회에서 알바라도 대통령의 열렬한 축하와 량호한 축원을 전하고 새 중국 창건의 력사적의의를 높이 평가했다. 벤투라 부장은, 중국 경제사회발전이 이룩한 거대한 성과를 극찬하면서 중국의 발전은 꼬스따리까 등 발전도상국가에 발전기회를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웽그리아 주재 중국 대사관에서 열린 초대회에서 웽그리아 국회 상무 부주석 마트로이는, 간고분투과정을 통해 중국과 중국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에 탄복해 한다고 말했다. 마트로이 상무 부주석은, 국제 정세 변화와 시련을 이겨낸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 친선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일대일로” 창의의 추진하에 두 나라는 제 분야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다. 마트로이 상무 부주석은, 웽그리아는 제 분야에서의 쌍무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두 나라 사이의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 발전을 추진하련다고 말했다.

스웨리예 주재 중국 대사 계종우는 축사에서, 스웨리예는 서방국가중 새 중국과 수교한 첫번째 국가라고 표하고 쌍방은 수교 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두나라와 전 세계 발전,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웨리예 대외무역과 북유럽사무 대신 할베리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70주년을 열렬히 경축했다. 할베리 대신은, 스웨리예는 유엔에서의 중국의 기여를 높이 찬상하며 중국과 함께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련다고 말했다.

르완다 주재 중국 대사 요굉위는, 확고한 정치 신뢰를 구축한 두 나라는 상호리익 문제에서 서로 지지하고 제령역에서의 실무협력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르완다 올리위예 국무장관은, “일대일로”창의는 르완다와 아프리카주에 발전기회를 가져다주었고 내륙국가인 르완다를 도와 항구와의 접목을 실현시켰다고 말했다. 올리위예 국무장관은, “일대일로” 창의는 아프리카 경제발전과 일체화행정을 추진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띠나 주재 중국 대사 추소력은, 중국공산당의 령도가 력사와 인민의 선택이였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도로가 중국 국정에 부합되는 정확한 도로라는 점을 립증했다고 말했다. 아르헨띠나 농업과 목축업어업부 에체윌레 장관은 축사에서, 아르헨띠나는 중국의 좋은 벗이자 동반자라고 말했다. 아르헨띠나 공공매체사무 국무비서 룬바르디는, 두나라는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의 기틀내에서 상호 존중과 평등을 견지하고 제 분야에서 호혜상생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잠비아 주재 중국 대사 리걸은, 중국은 잠비아의 친한 벗이고 공동발전의 훌륭한 동반자이며 마음이 서로 통하는 절친한 관계라고 말했다. 잠비아 주택과 인프라시설발전부 무왈라이 장관은, 중국은 잠비아의 전천후적 벗이며 다년래 중국은 잠비아 발전을 크게 지원했다면서 잠비아는 이를 명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슈 주재 중국 대사 리극명은, 두 나라 인민의 전통적 친선을 거론하면서 중국은 방글라데슈와 손잡고 공동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극명 대사는, 중국은 두나라사이의 전통적 친선을 발양하고 전략협력을 공고히 하며 전략적 신뢰를 심화하련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슈 사법과 의회사무부 하크 장관은, 중국은 방글라데슈의 중요한 발전동반자라고 하면서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중국은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기필코 실현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쟌 주재 중국대사 곽민은, 수교이래 상호존중과 평등, 호혜협력의 원칙하에 두 나라 관계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쟌 국민의회 주석 아싸도브는, 국제사무에서 두 나라는 밀접한 협력을 진행했고 제령역에서의 실무협력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싸도브 주석은, 두 나라 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해 두나라와 두나라 인민을 위해 더 큰 복지를 마련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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