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정부는 소수민족 지역의 빈곤 문제에 깊은 관심과 중시를 돌려왔다. 2020년 초요사회 전면건설 목표를 완성하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것은 우리당이 인민과 력사앞에서 한 장엄한 언약이다. 습근평총서기는 18차대표대회이래 여러 민족 지역을 시찰하고 빈곤 부축 사업에 관련해 일련의 지시를 내렸다.19차당대표대회의 소집을 앞두고 중앙인민방송국 민족방송센터 기자들은 운남성, 귀주성, 길림성 기층에 내려가 현지의 가난부축정책과 발전 수단과 발전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