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나운서가 생방송시 갑자기 필을 든 리유 알고보니...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8-08 10:31:00

▲프로에서 자기가 사용하는 필이 일본제가 아니라고 밝히고 있는 한국사회자

최근 한국의 반일정서가 앙양됨에 따라 한국민중들은 일본맥주와 유니클로를 보이콧하고 텔레비죤방송사회자가 사용하는 원주필마저 시청자들의 물의를 빚고 있는 상황이다.

동영상회면캡쳐

4일 한국KBS텔레비죤방송국 “9시뉴스”프로가 거의 끝날때 남성사회자 김태욱이 갑자기 원주필을 들면서 “이건 국산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태욱은 프로방송시 시청자가 전화를 걸어 그가 사용하고 있는 필이 일본제라고 항의하면서 이를 밝힐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김태욱은 “한국국민들의 지대한 분노를 절실하게 체감했다”라고 말했다.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상품배달을 거부하면서 항의 하고 있는 한국택배인원들 (교도통신사)

KBS텔레비죤방송국측도 이날 저녁프로방송시 시청자가 전화를 걸어 사회자가 사용하고 있는 필이 Jetstream(미쓰비시산하회사 브랜드)원주필이 아닌가고 질의했다고 밝혔다. 이 시청자는 “확정할수는 없지만 관건적인 시각에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신고한다”라고 말했다.

텔레비죤방송국측도 사회자가 사용하는 필이 일본제품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고 사회자가 프로가 끝나기 앞서 시청자들에게 사실을 밝혔다.

진렬대에서 일본맥주를 내리우는 한국편의점 점원 (KBS뉴스)

이 사건에 대해 한국의 네티즌들은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제품을 몽땅 버려야 한다”라고 호소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텔레비죤촬영설비를 몽땅 국산제품으로 바꿀것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기타 네티즌들의 “활영설비가 모두 일본제인데 국산으로 바꿀수 있는가”라고 반박했다.

해외넷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가 7월4일 한국에 대한 3가지 반도체원자재수출을 규제한후 한국에서는 “일본제품을 보이콧”하는 활동이 한달동안 지속되였다. 최근 일본이 무역편리제공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후 한국의 반일정서가 더욱 앙양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