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연변인이 3월달 “좋은 중국사람”순위에 이름을 올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4-07 17:06:00

3월 중앙문명청에서 중국 문명망에 의뢰한 “내 주변의 좋은 사람을 추천합니다” 캠페인에는 각 지역 네티즌이 추천한 좋은 사람 좋은 일이 무려 126만 건이나 접수되였으며 캠페인에 참가한 네티즌은 연인수로 3100만명에 달했다. 이중 107명이 “중국 좋은 사람”순위에 올랐는데 길림성에도 2명이 포함되여있다. 그들은 각각 “성실하고 신용이 좋은 사람” 김계화와 “일터를 사랑하고 타인에게 봉사한 좋은 사람" 조문이며 두사람 다 연변출신이다. 

“성실하고 신용이 좋은 사람” 

김계화: 성실과 신뢰로 현지 유명기업을 만든 녀성기업가 

인물 이야기: 

김계화, 1953년 2월생, 연변귀우실업 회장. 김계화와 남편 륙장우는 2000년 창업한 이래 초지일관으로 성실하게 신용을 지켜 회사를 연변의 유명기업으로 발전시켰다. 

김계화는 회사설립이후 주, 시에서 조직한 결손가정 아동돕기, 빈곤퇴치 조학지원, 홍수피해 방지, 자치주경축 등 각종 공익활동에 여러차례 성금을 기탁했다. 김계화 부부의 금슬좋은 모습과 로인을 공경하고 자녀의 본보기가 되며 손을 잡고 창업을 하고 열정적으로 사람을 돕는 모습은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는 동시에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있어서도 타인의 모범이 되고있다. 

“일터를 사랑하고 타인에게 봉사한 좋은 사람” 

조문: 마을”제1서기”로 근무하면서 촌민의 치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인물 이야기: 

조문, 남, 한족, 1972년 6월생, 도문시 석현진 상룡성촌 제1서기. 

조문은 제1서기로 마을에 거주하면서 신속히 마을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마을의 현황 및 마을주민의 의사와 수요를 파악하고 기층조직을 건설하고 빈곤퇴치와 부업을 추진하며 백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관리수준을 높이는것을 주요목표로 삼았다. 3년간 상룡성마을 조성에 빈곤부축자금1400여만원을 투입하고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기울여 빈곤호의 실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며 촌민의 소득을 늘리는데 큰 효과를 거두었다. 

좋은 사람은 곁에 있고,  그들로 인하여 세상은 살만하다 

그들을 함께 소리높여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