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인들은 왜 기만극에 쉽게 속힐가? 이런 것들을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4-01 10:34:00

생활이 향상되면서 많은 로인들이 다이어트와 양생, 장수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꿍꿍이를 품은 자들은 로인들의 이런 심리를 리용해 봉사의 허울을 쓰고 기만극을 연출하고 있다. 만약 아래와 같은 명목을 내걸고 홍보할 경우 경각성을 각별히 높여야 한다.

1. 근치

진상: 일부 병은 아예 근치할수 없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행여나 하는 심정으로 거액을 들여 병을 치료하고 있다. 실상 많은 병은 아예 근치할수 없다. 이런 병을 근치한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은 대개 사기군이 아니면 무지한 자이다.

이를테면 풍습성질병은 대부분 병인이 명확하지 않다, 이런 병은 단순하게 외적요소에 의해 초래 되는것이 아니라 환자의 건상상태와 크게 관계된다. 이 밖에 당뇨병과 피부병도 근치할수 없다.

2. 식물성 제품

진상: 금지된 원자재 첨가

비법적으로 생산한 보건품은 “순중약”, “순수식물”의 허울을 쓰고 제품에 “과실조제”, “여주에서 추출”등 내용을 적어넣는다. 실상 이런 제품은 엄금된 핵심원자재가 첨가되였다.

이를테면 위법다이어트제품에는 심혈관질병을 야기시키는 시부야아키가 들어 있고 처방약인 페놀은 과량으로 사용하면 전해질문란과 심장박동이상이 생길수 있다.

실제 사례를 보면 일부 사람들이 복용후 어지럽고 식욕이 부진하며 설사가 나는 등 반응이 생기고 엄중하면 호흡이 곤난해 병원에 가 응급치료해야 한다.

3. 무첨가

진상: 대부분 술책

일부 음료는 “색소와 방부제, 첨가제” 가 들지 않은 “무첨가”제품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무첨가”는 대부분 사람들을 속이는 기만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방부제나 첨가제가 들지 않은 제품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상가들도 소비자들의 이런 심리를 리용해 값을 올려 팔고 있다.

방부제는 식품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국제적으로 허용하는 방부제는 안전성 평가를 거쳤기 때문에 규정에 따라 사용하면 소비자들의 건강에 해가 가지 않는다. 꿀, 편리과자(건조), 염제식품과 같은 식품은 방부제가 불필요하므로 이런 식품이 무방부제라고 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데 지나지 않는다.

“무첨가”는 더구나 어처구니 없다. 현대식품공업환경에서 전반가공과정에 가공보조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이른바 무첨가제는 홍보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4. 독소배출

진상: 인체는 독소배출이 불필요하다.

“독소배출”은 많은 양생소의 주제품이다. 이런 양생소에서는 신장배독, 간장배독, 대장배독, 불치료, 스파, 찜질…아무튼 그 명목이 다종다양하다.

실상 인체는 이른바 “독소배출”이 불필요하다.

인체에는 독소가 없다. 땀, 변… 이 모든 것은 정상적인 신진대사과정으로서 대사를 거쳐 페기물을 배출된다. 이는 배독과 전혀 관계가 없다. 한편 주변에 유독유해물질이 있다 해도 피부와 간장, 명역계통등 기관을 통해 막아버리거나 배출하게 된다.

5. 숙변제거

진상: 이런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양생기구의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체내에 있는 대변을 유독물질로 인정하고 숙변을 제거하고 배설하며 장내독소를 배출하는 보건품을 구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숙변”이 상가들이 제품판매를 위해 지어낸 개념이라고 하면서 중서의에서 “숙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표했다.

우리의 결장끝머리에 배설될 소량의 분변이 퇴적되여 있는 외에 직장은 거의 비여 있는 상태다. 그러므로 “숙변”이라는 말이 통하지 않고 “장내 숙변청결”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지금 시장에서 나돌고 있는 이른바 “숙변청결”보건품은 주로 설사약이다. “숙변청결” 또는 “배독양생”보건품이거나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설사약을 사용하는 것은 인체에 해롭다. 처음 사용할때는 효과가 있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위장기능문란이 생기고 대장흑색증, 지어 암을 초래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