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 주목! 국가에서 영유아교육과 관련된 새로운 표준을 발표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30 17:24:00

얼마전 《전국 보육서비스기구 인증표준》이 발표되였다. 《표준》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보육기구 분류, 설비시설, 인원관리, 보육서비스 등에 대한 규범화를 요구하였다. 

《표준》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규범화 요구를 제기해 

《표준》은 전국 행정구역 내에서 사회조직, 기업사업단위 또는 개인이 주최하고 0-3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을 위주로 교양을 결합한 영유아 위탁을 실시하는 전일제, 반일제 기구, 그리고 0-6세 학령전 영유아에게 시간제 조기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구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시설 설비규범의 경우 《표준》은 주변이 유흥업소와 린접해서는 안된다고 요구하고 있다. 건물의 건축년한은20년을 넘지 말아야 하며 지하, 반지하와 3층 이상에는 설치가 금지되며 기구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 역 등 공중교통을 리용할수 있어야 한다. 

안전유지보장의 경우 《표준》은 보육기구 종사자의 학대, 차별, 체벌 또는 변칙 체벌 등 영유아의 심신 건강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안전신고제도를 반드시 설립하여 영유아가 교직원이거나 가정폭력의 피해를 입은것이 발견되는 즉시 공안기구에 신고하여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식품 안전에 있어서, 보육기구는 장기간에 걸쳐 소비량이 많은 식품에 대해, 구매처를 고정하여 신용이 좋고 서비스가 잘 되고 품질이 보장되는 우량한 사업자를 선택해 일괄 배송하도록 하여야 하며 전담자를 배치하여 수시로 구매 정보를 공시하여야 한다 

《표준》은 0-3세 영유아의 성장발달 기준, 매일 수업과 체력단련 배치, 영양식 계획 등도 제공한다. 

6할을 넘는 엄마가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둘째를 낳기를 거부해 

 

전국 보육서비스기구 인증표준 과제팀 진정: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권위성데이터에 따르면 60.7%의 외동자녀 엄마가 어린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 둘째를 낳는것을 포기했으며 다른 한편으로 일부 도시는 보육시설이 입주한 뒤 규범적이고 표준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많은 기구에서 미리 수금하고 도주하는가 하면 건강감염관리나 안전보호기준에 명확한 규정과 세칙이 마련되여있지 않은 기구도 많아서 3세이하의 자녀를 보육기구에 마음놓고 맡기지 못하는 부모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조사결과 현재 전국 영유아의 각종 보육기구 가입률은 4.1%에 불과하다. 조사대상 학부모가 아이를 양육기구에 보내지 않은것은 린근에서 3세 이하의 어린이를 맡길수 있는 보육기구가 없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것이 주요원인이다. 반면 선진국의 3세 이하 영유아의 보육기구 위탁률은 25%-55%에 이른다. 북경시의 한 대규모 표본조사에서 전업맘의 30%, 취업맘의 절반이상이 육아서비스 수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최근 3세 이하 영유아 보육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 조치와 관련정책을 서둘러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