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소식! 다음주부터 이런 증건을 “전국적으로 통일 취급”하게 된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27 15:28:00

려권, 향항오문통행증, 대만통행증을 외지에서도 취급할수 있다.

3월26일 국가이민관리국은 출입경증건을 전국적으로 통일취급할수 있다고 선포했다. 다음달부터 내지 주민들은 이민국싸이트, APP, 알리페이를 비롯한 플랫폼을 통해 려권, 향항오문통행증, 대만통행증을 신청, 변경, 서명할수 있다.
출입경증건을 전국적으로 통일취급하면서 아래와 같은 사무를 처리할수 있다.

전국각지에서 모두 출입경증건을 취급할수 있다. 내지주민들은 전국 임의출입경관리창구에 가 출입경증건을 수속할수 있다.

내지주민들은 호적지와 주거지등 제한을 받지 않고 외지에서 출입경증건을 수속할수 있다.

출입경증건은 모두 취급할수 있다. 일반려권, 향항오문래왕통행증, 대만래왕통행증을 외지에서도 수속할수 있 다.

이밖에 신청인들은 외지에서 향항오문대만관광단체비자를 신청할수 있으며 기내에서 자조적으로 비자를 수속하고 그 자리에서 수령할수 있다.

4월1일부터 주민들은 알리페이(支付宝)에서 “이민국”을 검색하고 직접 국가이민국의 공식홈페지에 들어가 안면인식을 통해 실명으로 인증한후 출입경수속을 할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향항오문대만관광비자”, “증건진도조회”, “증건정보조회”, 출입경기록조회”, “비자잔여차수조회”, “증건취급기구조회”, “사업안내조회”등 8가지 봉사를 예약하고 오프라인출입경수리기구에 가 수속하면 된다.

국가이민관리국 해당책임자: 외지에 가 취업 또는 학습하거나 로후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외지에서 출입경증건을 취급할데 대한 요구가 부단히 증가되고 있다. 2019년에 연인수로 2100만명이상이 외지에서 출입경증건수속신청을 하고 향후 이 수자가 해마다 대폭 증가할것으로 추정된다. 예전에는 호적지에서만 출입경증건신청을 할수 있었다. 금후 출입경증건수속때문에 호적지로 갈 필요가 없어 시간을 절약하고 비용을 절감할수 있어 군중들의 부담을 덜어주게 되였다.

이 책임자는 교통비에서만 해도 전국적으로 일년에 200억원이상 절감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