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점점 어려워질 연구생들 구경 좋은 방법은 없는걸까 ?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5 16:57:00

현재 박사연구생의 65%가 제때에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문제에 언급해 전국인대대표들은 박사생 전부가 졸업증을 탈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고  합리한 분류기제를 구축하고 재학기간 박사생들의 대우를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교육부에서 발부한 문건은 학위를 타기 어려운 연구생들은 하루속히 분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월26일 교육부판공청은 “연구생양성관리사업을 규범화하고 강화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학위를 타기 어려운 연구생을 하루속히 분류하고 분류강도를 높여야 한다고하고 학위론문과 학위수여관리를 단단히 틀어쥐고 그릇된 학술풍기를 바로잡는 기제를 구축할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구생양성단위들에서는 교학자주권을 소중히 여기고 자률을 강화하며 양성요구과 학위수여조건을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제출해야 한다. 학위론문계획, 중기시험, 평의, 답변, 학위평정등 관건적인 환절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학위수여 전과정에 대한 전방위적 관리를 엄격하게 틀어쥐고 연구생지도교사와 학위론문답변위원회, 학위평정위원회의 책임성을 가일층 높여야  한다.  

양성단위에서는 학술신용에 대한 심사를 잘하고 그릇된 학술풍기와 학위론문에 존재하는 허위적 행위를 사출하고 이릍 거울로 삼아 각부문의 책임성에 대한 일상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그릇된 학술풍기는 애초부터 단속하고 그 책임을 추궁하며 절때 용인하지 말고 법과 규정에 따라 신속히 엄하게 조사처리해야 한다. 정상에 따라 당사자들에게 규률처분과 학술징계를 주어야 한다. 법률과 규정을 위반할 경우 해당부문에 이송해 조사처리해야 한다. 학술론문, 학위론문에 대한 도서관사이, 학교사이의 공유공개제도를 건립하고 학술투명도를 추진하고 사회감독을 주동적으로 접수해야 한다.  

연구생분류문제에 언급해 전국인대대표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남경대학 교장인 려건은 합리한 분류기제를 구축하고 재학기간 박사생들의 대우를 높일 것을 건의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 려건 

남경인민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려건대표는 대회기간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65%의 박사생들이 제때에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사생이 전부 졸업증서를 탈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합리한 분류기제를 구축해 합당한 사람들이 계속 남아서 연구생공부를 하고 제때에 졸업하도록 하며 합당하지 않은 사람들은 분류시켜야 한다.

우리 나라는 기한내 졸업하는 박사생비률이 비교적 낮은 편이다. 2012년 기한내 졸업하지 못한 박사생수가40%였는데 지금은 이 수자가 65%에 달할것으로 추정된다. 시간적으로 보면 3년기간의 박사공부를 8년에도 끝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박사는 국가의 중요한 창신력량이다. 우리 나라의 박사생양성모식과 지도교사의 투입, 학생자신의 노력에 대해 반성할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 나라 박사생 교육체계를 보면 시초와 중간단계가 느슨하고 졸업시에 가서 단속이 심한 상황이다. 중간단계에서도 엄하게 요구해야 한다. 요구가 엄하면 교원들이 더욱 많은 시간을 박사생양성과정에 투입하고 학술적으로 학생들을 관심하고 사상품성과 인생가치관수립면에서 학생들에게 귀감을 보여줄수 있다. 한편 사회에도 박사생들 전부가 졸업증서를 탈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관념을 심어주어야 한다”.

한가지 모식으로 박사생을 양성해서는 안된다.

이밖에 박사생봉사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학기간 박사생들에 대한 대우를 높일것을 희망한다. 심리적 문제와 발전중의 곤혹을 잘 풀어주어야 한다. 론문은 자체로 완성해야 하며 그 어떤 지름길도 없다. 국가에서 박사생들에게 더욱 큰 배려를 돌리기를 희망한다.

지난 몇해동안 사회적으로 박사생과 지도교사 관련뉴스들이 나돌았다.

남경대학에는 433이라 하는 박사생양성모식이 있다. 이 대학에서는 중간단계 학습에 대해 엄격히 요구하고 매번 자격시험에서 15%를 탈락시키고 있다. 박사생론문은 암기를 바탕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창조하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