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넝쿨째로 굴러온 단호박입니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5 16:19:00

창업을 시도하거나 창업중인 분들 주목!  

당신들을 대상한 특혜정책과 유리한 조치들이 나왔음 !

올해 “정부사업보고”와 해당부문은 창업자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세금이 과중하고 일군을 찾기 어려우며 융자리자가 높은 문제에 대해 마음에 팍팍 와닿을 답을 주었다.

그 답이 무려 36가지 ! 넝쿨째로 굴러온 단호박 따로 없다.

세금부담 감소 

1.기업소에 대한 수세와 사회보험료부담을 년간 2조원 줄인다.  

2.전국납세기업소 총수의 95%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소(1798개소)의 세금을 감세하고 보험료부담을 덜어준다.  

3.6가지 지방세목을 절반 감세할 권한을 지방에 준다.  

4.초창기에 있는 과학기술형 기업소에 대한 세금징수 특혜정책 적용범위를 가일층 확장한다.  

5.제조업을 비롯한 업종에 대한 부가가치세의 세률을 기존의 16%로부터 9%로 하락시킨다.  

6.교통수송업, 건축업을 비롯한 업종에 대한 증가가치세의 세률을 지금의 10%로부터 9%로로 저하시킨다.  

7.올해 기업소 특히 소기업의 사회보험부담을 저하시킨다. 

8.기존 징수상납방식을 고착시킨다. 각지에서는 징수체제개혁과정에 소기업소의 실지 상납부담을 증가시키거나 력사적으로 밀려 내려온 부채를 임의로 청산해서는 안된다.  

9.일반 공상기업소의 전기료금을 10% 더 낮춘다. 

10.공공자원 거래 일체화 플랫폼건설을 다그치고 수금항목을 공개한다.  

11.도로와 교량통행비용을 낮추고 일부 철도와 항구의 비용수금을 취소하거나  그 표준을 낮춘다. 

정책특혜항목 증가  

12.소규모 납세인들의 부가가치세징수기준을 월당판매액 3만원으로부터 10만원으로 상향조절하는 수세정책을 시행한다.  

13.정부부문예산내 년간편제구매예산에서 적어도 30%를 중소기업소에 돌린다.  

14.올해 소기업소에 대한 국유대형상업은행대출이 30%이상 증가된다.  

15.구매경쟁에 참가한 소기업소은 가격공제정책을 향수할수 있다.  

16.과학기술창업판 및 시점등록제를 시행하고 이중금융채권발행을 권장하며 창업투자를 지지한다.  

17.선불금보증제도를 설립하고 중소기업소에 부분적 대출을 선불할수 있다.  

융자가 많이 쉬워져  

18.개인창업자담보대출 기준을 10만원으로부터 15만원을 상향조절한다.  

19.리자보조방식의 소형기업소창업 담보대출을 200만원으로부터 300만원으로 상향조절한다.  

20.중소은행의 대상성하향조절강도를 높이고 그 자금전부를 민영과 소기업소의 대출로 돌린다.  

21.농촌자주창업농민들을 망라해 창업자들에 대한 리자보조대출로 100억원을 배정한다. 금융담보기금을 설립할 경우 담보률이 0,5%를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22.16조원의 현존보험총투자기금을 민영기업소와 소기업소에 투자할수 있다.   

고용인원원가 하락 

23.도시종업원기본양로금 보험단위상납비례를 16%까지 하향조절한다.  

24.농촌빈곤인구와 등록한지 반년이상 되는 도시정리해고인원을 배치한 기업소는 3년내 정액세금감면특혜를 준다.  

25.직업대학에서 올해 학생모집 인수를 백만영으로 늘리고 본기고중졸업생과 퇴역군인, 정리해고일군, 농민들이 대학입시에 참가하도록 권장한다.  

사무절차 간소화  

26.기업소경영과 관련되는 허가사항에 대해 증명서와 자격증분리개혁을 시행한다.  

27.전국적으로 공사건설항목 심사비준제도개혁을 통해 전과정 심사비준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  

28.공공자원 거래 일체화와 타지역처리 플랫폼건설을 다그치고 원격처리시스템을 통해 외지에서도 일을 처리할수 있고 또 한개창구를 통해 기한내 결재를 마무리하도록 한다.  

29.정무봉사에 대한 평가제도를 수립한다.  

이런 사업도 대폭 발전  

30.양로 특히 구역사회양로봉사업무를 힘써 발전시키고 주간봉사, 재활간호, 생활봉사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역사회봉사기구에 세금감면, 자금지원, 물, 전기, 가스가격특혜등 지지를 준다.  

31.다종형식의 영아, 유아봉사를 발전시키고 사회적 력량에 의지해 탁아소봉사기구를 발전시키도록 지지한다  

32.안전표준에 부합되고 수금표준이 합리하며 학부모들이 마음을 놓을수 있으면 국영유치원이든  민영유치원이든 정부에서는 모두 지지하게 된다.  

33.새에네지자동차구매특혜정책을 계속 집행한다.  

34.소비추진의 새로운 경영형태와 방식을 발전시키고 온라인 오프라인소비의 공동발전을 추진한다.  

35.귀향창업을 지지하고 제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의 공동발전을 추동한다.  

36.농촌류통망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 전자상거래와 택배업의 발전을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