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 여러 지방 주류매체, 새 기술로 당의 정책과 주장, 인대정협회의 대표와 위원들의 목소리 전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3 18:06:00

올해 전국인대정협회의 보도에서 중앙과 여러 지방 주류매체들은 신형의 기술을 내세워 정보혁명 시대의 성과를 충분히 운용하고 매체융합의 전파 수단을 창조 혁신하여 당의 정책주장과 대표 위원들의 목소리를 권위적으로 실시간 전달했다.  

올 전국인대정협회의 보도에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채널 뉴미디어는 “독점v보도”, 특별 기고, 가상현실 전경 등 시정보도 분야의 매체융합 제품으로 대국 령수의 풍채를 보여주고 전국인대정협회의 내용을 전달해 조회수와 시청률 모두 사상 최고치를 올렸다.  

 

올 전국인대정협회의 보도에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총국은 국제적으로 처음 5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4000픽셀의 초고화질 신호를 지속적으로 전송해 총국에 설치된 4000픽셀 초고화질채널로 전국인대정협회의 기자회견을 현장에서 볼 수 있게 했다.  

회의참가 대표 위원들에게 새 기술혁명이 가져다준 변화를 체험하게 하기 위해 총국은 5세대 이동통신 전송기술을 통해 총국의 4000픽셀의 초고화질 텔레비죤 프로그램을 인민대회당을 비롯해 미디어 전국인대정협회의 보도센터, 대표위원들의 숙박지 등에 련결해 놓았다.  

이밖에도 천안문광장과 대표 위원들의 숙박지에 5세대 이동통신이 보급됐고 총국의 5세대 이동통신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로 다경로 4천 픽셀 영상과 가상현실 영상신호를 집성 제작하고 배포했다.   

 

총국은 동영상과 음향 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새 기술수단으로 중앙텔레비죤방송국과 중앙인민방송국, 중국국제방송국 이 외 총국 산하의 미디어 플랫폼을 련동시키고 다플랫폼, 다채널, 다주파수 융합 전파를 실현했다. 그중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채널 생중계 보도 “전국인대정협회의에 대신 묻습니다” 프로와 중앙인민방송국 생중계 보도 “중앙인민방송국 접견실” 프로는 처음 전국인대정협회의 특별프로로 동시 방송됐고 대표위원들의 토론과 제안들에 초점을 맞춘 중앙텔레비죤방송국 “기층에서 왔습니다”, “전국인대정협회의 현장음” 등 특별프로는 크고 작은 스크린을 통해 융합 전파되는 등 전국인대정협회의 내용을 정확하고도 충분하게 전달했다.  

올해 전국인대정협보도에서 인민일보와 신화사 등 중앙 주요 매체들은 기술의 창조혁신을 앞세운 다플랫폼, 전반 매체 동시 전달 방식으로 개성화 생산, 가시화 보도, 상호 련동적 전파를 실현하므로서 매체 사용자들이 전매체를 아우르는 보도방식을 제공받고 회의 성황을 전경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방 주류매체도 전국인대정협회의 기간 텔레비죤과 라지오, 뉴미디어 플랫폼을 충분히 운용하고 신형의 기술수단을 사용해 전통매체 발전의 경계를 부단히 뛰여넘어 매체의 전면 전환을 실현했다. 여러 성급 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과 시, 현 3급 매체융합 중심자원을 동원하여 인민영상 플랫폼과 CCTV+TV플랫폼 방식으로 회의를 전파하는 등 전국인대정협회의 보도에 신선함과 현실성, 친화력을 더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 뉴미디어채널은 또, “전국 현급 매체융합 스마트 플랫폼”을 통해 500여개 현급 매체융합센터와 손잡고 “전국인대정협회의에 남기고픈 말” 특별 프로그램을 내와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면서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매체, 모든 정보를 아우르는 매체, 전원을 아우르는 매체, 전반 효과성을 갖춘 매체” 구도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