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나르던 이 남자 왜 갑자기 “유명세”를 타게 됐을까?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2 15:54:00

택배라고 하면 서류거나 소포를  받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택배원을 받은곳이 있다니 도대체 웬일?? 

나흘전 두 대회가 열리는 인민대회당은 “섬섬”이라고 부르는 택배원 한명을  "받았다".... 

여기까지 얘기하면 “섬섬”은 누구지? 할분들이 많을거다.  

누가 그를 인민대회당으로 "보냈을까?" 

두대회가 열리는데 택배원이 택배 배달은 안하고 왜 여기에 "부쳐졌을까?" 

손에는 택배 하나도 쥐여져 있지 않는데 .. 그 의문을 그럼 함께 풀어보자.   

13기 전국인대 2차회의가 열리기 하루전인 지난 3월4일, 신화사 새청년 사업실에서《자신을 인민대회당으로 “부쳐보낸” 택배원청년》이라는 글을 발표하면서 이 택배원청년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저는 채섬섬(柴闪闪)이라고 부릅니다. 붉은 별이 반짝인다의 섬섬이예요.저는 13기 전국인대 대표이고 동시에 수많은 우정택배 종사자중 한명입니다. 

이 간단한 인사말은 오히려 네티즌들의 많은 칭찬을 받았다. 

채섬섬 그는 택배원이자 농민공이며 기층에서 온 전국인대 대표이다. 

여러가지 신분을 동시에 지닌 그는 일터의 골간이기도 하다. 

그의 분투이야기중 한마디가 네티즌에 의하여 화제가 되였다 

“우리는 처마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그 처마를 떠받칠만한 힘이 더욱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분투한다면 모두 빛나는 인생을 만들어 갈수 있다.” 

상해우정회사에서 15년간 근무하는 동안 “책나르기를 제일 싫어”하던데로부터 “짐이 아무리 무겁더라도 아이들에게 책 몇권을 날라주어야 한다”로 그의 생각은  바뀌였다.  

중등전문학교로부터 대학학력으로, 평범한 농민공으로부터 청년 업무골간으로 변했으며 선진사업일군 및 “상해시 선진농민공”으로 당선되였다... 

오늘이 있기까지 모든 건 순풍에 돛단듯 순조롭지 만은 않았다. 그는 자신의 피타는 노력과 분투로 하나하나의 성과를 이룩해 왔다.  

상해 사회과학원의 왕진(王振) 부원장도 섬섬의 이야기에 크게 감동받았다.  

“채섬섬이 보여준 책임감과 적극성 그리고 분투정신은 “인민대표”라는 네글자에 손색이 없습니다. 채섬섬은 새시대 아름다운 삶의 모든 개척자들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처마가 필요하지만 처마를 떠받칠만한 힘도 필요하다.’는 그의 말은 모든 건설자에게 깨우침을 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것으로 도시에 보답하는 이 젊은 분투자의 모습은  아름다운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상해우정회사의 부총경리이자 공회주석인 황래방(黄来芳)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섬섬은 중국택배업계의 비약적인 발전의 견증인이기도 합니다. 택배업은 중국경제의 비약적 발전의 한개 측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정택배업은 종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느 한 고리에서든 실수를 하면 택배의 지연을 불러일으킬수 있습니다. 든 택배원은 한 도시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보여주는 모습은 새시대 새산업 모든 근로자의 장인정신입니다. 

두 대회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를 제안했다. 

“농민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제공” 

“택배발송자가 록색포장을 사용하도록 하여  

쓰레기감량을 추진” 

그는 "도시에 오는것은 돈을 벌어 집에 돌아가 집을 새로 짓기 위한것만이 아니라 재간을 배우고 시야를 넓히며 존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입니다."고 말했다. 

올해의 정부사업보고에서 채섬섬에게 깊은 인상을 준 일이 두가지 있다. 

한가지는 “빠른 시일내에 타지역에서 병을 보는 환자도 모든 지정병원에서 카드로 병을 볼수 있고 즉석에서 계산할수 있도록 하여 류동인구와 그들이 부양하는 로인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하여야 한다”였고 다른 한가지는 “농촌의 류통망을 건전히 하여 전자상거래와 택배업의 발전을 추진한다”였다. 

“앞의 정책은 우리에게 “선물보따리”를 안겨주었어요, 도시화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외지호적 인구가 도시에 정착했는데 그들이 도시에 순조롭게 자리잡으려면 더욱 많은 지원정책이 실시되여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 정책은 택배우편업 종사자에게 새로운 요구를 제출하였습니다. 저는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더욱 많은 혜택을 더 넓은 지역에 가져다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것은 채섬섬의 생각이다. 

채섬섬이라는 “우수남자주인공”이 어느정도 인기를 얻었는지 여부는《자신을 인민대회당으로 “부쳐보낸” 택배원청년》제목의 기고문 통계수치에서도 가늠해볼수 있다. 

글이 게시되자마자 여러 콘텐츠 플랫폼에서 헤드라인으로 채택되였으며 인터넷에서의 전체 조회수가 1억을 넘었다. 원고발표 당일 미니블로그 화제의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오늘의 헤드라인(今日头条)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다. 신화사 위챗공식계정에서 조회수는 10만+에 달했으며 신화사 클라이언트에서도 백만이상의 조회수를 올렸다... 

유명세를 타게 된후 섬섬은 더 바빠졌다. 심지어 회의장에서마저 많은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고 그는 신화통신사기자에게 말했다. 

“최근 며칠 매일 많은 사람들이 옷을 보고 저를 찾아오거나 방 입구에서 기다리면서 저와 좀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해요.” 

섬섬은 자신의 사례는 지극히 평범하며 자신을 통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의 적극성을 동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 순풍에 돛단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분투만이 정답이죠! 

@유곡지란: 부지런한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고 진주라면 빛을 뿌리기 마련이예요, 멋진 청년입니다. 

@아름다운 꿈: 너무 멋져요, 택배원 청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리상을 위해서 분투하는 모든이들을 응원해요. 

@군자표변: 영웅은 출처를 묻지 않는다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영웅이 될수 있어요, 보는 동안 저도 설레였습니다. 

섬섬에게 있어서 “영웅이 되는 비결”은 단 하나: 

자기의 자리를 굳게 지키고 분투하기만 한다면 자신의 일터에서 성과를 올리는 길은 멀지 않다. 

지키고 분투하는 비밀을 움켜잡기으면 다음기 대회기간 인민대회당에 성큼성큼 들어서는 사람은 당신이 될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마다 빛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란다. 섬섬은 당신의 모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