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들의 목소리 | 날로 향상되는 인민의 생활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2 15:31:00

길림성 연길시 신흥가두 민안지역사회 렴명숙 서기는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하고 소감을 밝혔다. 

길림성 연길시 신흥가두 민안지역사회 렴명숙 서기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되였습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가 한 정부 사업보고를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특히 보고에서 리극강 총리는 의료 방면에 관하여 도시 농촌 주민기본 의료보험과 중대질병 보험보장 수준을 제고하고 의료보험에 가입한 주민 일인당 재정보조를 30원 증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대질병 보험가입 비용을 통일하고 그 문턱을 낮추어 중대질병 환자와 빈곤군중들의 의료 부담을 가일층 경감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보고를 들으면서 의료방면에서 앞으로 많은 백성들이 실제적인 혜택을 받을것이고 이런 민생정책으로 하여 백성들이 시름을 덜고 마음껏 병도 보이고 제때에 치료를 받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소득층 환자들의 부담이 줄어들것입니다. 당의 정책이 날로 좋아지니 우리 인민의 마음도 기쁩니다. 

길림성 연길시 전해금 녀사는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하고  양로정책에 대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길림성 연길시 전해금 녀사 

리극강 총리의 보고에서는 민생문제를 특히 강조하였습니다. 계속 퇴직 인원들의 양로금을 제고하여 로인들의 생활을 보장하고 최저 생계 기준을 제고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의 장애 예방과 건강봉사,수준 제고 등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저는 보고를 듣고 민생문제를 해결하려는데 대해 깊은 감회를 받았습니다. 당과 국가에서 이렇듯 인민군중의 생활면에 많은 관심을 하는데 앞으로도 더욱 좋은 방침과 정책을 내여 더 아름다운 행복한 만년을 보낼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길림성 연변철도공안처 김향 민경은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하고 감수를 밝혔습니다. 

길림성 연변철도공안처 김향 민경 

저는 올해 인민대표대회와 정부사업보고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학습했습니다. 특히 국가에서 철도건설에 8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서 저와 동료들의 주목을 이끌었습니다. 연변을 놓고 보면 저희 공안처 관할범위내에 있는 돈화부터 이도백하까지의 고속철도 건설항목은 이미 시공단계에 들어섰고 2021년 8월쯤에 정식으로 개통될 예정입니다. 이는 장백산관광에 큰 편리를 주고 장백산지역의 자원개발과 주변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에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사업보고를 통해 정부에서 민생을 개선하는것을 정부사업의 근본목적으로 삼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고속철도가 개통된후 연변조선족자치주의 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여 백성들의 삶의 질을 더 한층  높일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관광흥주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실시하는데도 유리한 정책보장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길림성 연변인민출판사 오려나 편집은 리극강 총리의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감수를 말했습니다. 

길림성 연변인민출판사 오려나 편집 

리극강 총리의 정부사업보고에서 저는 교육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들었습니다. “소중한 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후대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내용에서 저는,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정책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한 나라의 백년대계입니다. 교육이 우리 나라의 대계를 지키는 등불이 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길림성 연길시에서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현 사장은 정부사업보고에 대한 깊은 감수를 전했습니다. 

길림성 연길시에서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현 사장 

리극강 총리의 사업보고를 들으면서 감수가 아주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저의 사업분야와 결부하여 볼 때 제가 가장 관심하는 내용은, “교통운수업과 건축업 등 주요 업계에서 현재 10%의 소득세를 9%로, 세금부담을 경감”할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건축업계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룡정시 당위원회 기구편제 판공실 김소령 

2019 두 대회가 개막된 이후, 며칠동안 두 대회 회의 내용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학습했습니다.  

18차 당대회이래 우리 나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했으며 사회주의 현대화건설의 력사적 과업을 완수했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를 보면 경제, 군사, 외교, 교육 등 면에서 눈에띄는 발전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저는 두 대회 회의 내용중에서도 가난구제, 빈곤해탈에 관한 내용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보았습니다.  

대회 기간 국무원 가난구제개발 지도자 소조가 발표한데 따르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라 빈곤인구가 8천만명이 감소됐으며 빈곤인구가 총 9899만명으로부터 1660만명으로 줄어들었다고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올해도 천만명의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해탈시킬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러한 수치로 볼때 우리 나라는 18차 당대회이후 실시된 몇년간의 가난구제 사업을 통해 근1억에 가까운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해탈시켰습니다. 저는 이 수자가 우리나라의 민생수준 발전과 가난구제사업 성과를 무엇보다 여실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출근하고 있는 저희 룡정시당위원회 기구편제판공실에서도 현재 룡정시 로투구진 동심촌을 담당해 빈곤해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난구제와 빈곤해탈에 관한 성과적인 정부사업보고는 빈곤해탈 사업을 일선에서 하고 있는 저희와 같은 사업일군들에게 더없이 기쁘고 가슴 벅찬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빈곤해탈 사업 일선에 참여하면서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촌민들의 생활의 질이 눈에 띄는 제고를 가져오고, 또 촌민들도 정부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해올때면 피곤이 싹 가시곤 합니다. 

이후 저는 올해 두 대회의 내용과 정신을 참답게 학습해 앞으로의 사업에 적극 활용하여 참다운 당원으로 더 한층 성장할것이며 저의 맡은바 직책과 임무를 다해 국가건설발전에  조그만한 힘이라도 이바지할것입니다.  

중앙소학교 한어교원 윤주

요즘 두 대회를 련일 청취하면서 저는 우리 나라의 비약적인 발전성과에 대해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2만여자에 달하는 정부사업보고중 취업이라는 단어를 무려 30여차례 언급하였습니다. 리극강 총리는 당면과 금후 한시기에 우리 나라의 취업압력을 감소하지 못하면 구조적 모순이 심화될것이므로 반드시 취업을 특별한 위치에 놓고 중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로부터 볼때 취업문제는 여전히 현단계 우리 나라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업중 하나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면 매년 취업압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취업에 더 많은 유조한 조건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