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회 3.8특집: 꽃보다 녀성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1 16:37:00

오늘은 109번째 “녀성의 날”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전국인대, 정협회의에 참가한 녀성 대표와 위원들은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고 참정의정하면서 바쁜 일정속에서 이 특수한 날을 보냈다. 녀성의 날인 것만큼 많은 녀성 대표와 위원들은 녀성들의 취업과 가정, 교육 등 화제를 둘러싸고 녀성들의 합법적 권익을 위해 대변해나섰다. 녀성 대표와 위원들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으로 군중의 목소리를 더 잘 반영하고 국가 발전에 지혜와 재능을 이바지함으로써 중국 최고의 정치무대를 수놓았다. 

길림성 대표단 함순녀 대표는 새로 실시된 개인소득세법에서 자녀교육과 관련된 공제범위를 3살에서 아이가 태여나면 바로 공제받을수 있도록 그 범위를 확장하여 직장생활을 하는 녀성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것을 건의했다. 

전국정협 권정자 위원은 모든 녀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하는 일들이 순조롭길 바란다며 명절의 인사를 전했다. 

흑룡강성 대표단 서현숙 대표는 산후도우미 대오를 보면 년령대가 비교적 높고 체계적인 강습을 받지 않은 분들이 많다며 영유아 양육, 산모와 영유아 보건과 질병예방 기능을 겸비한 신형의 유아과 간호 인재를 양성해야만 사회발전과 시장수요에 적응할수 있다고 말했다. 

산동성 대표단 진화(秦和) 대표는 녀대학생들의 취업에서 차별시 문제가 의연히 존재하고 있다며 성별 차별시 현상을 철저히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휘성 대표단 고리(高莉) 대표는 녀성과 아동, 로인, 장애인들의 민생과 권익수호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녀성과 장애인 취업, 아동 구조에 관한 건의를 제출할것이라고 말했다. 

산동성 대표단 장숙금(张淑琴) 대표는 녀성들의 자질교육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한 가정에서 녀성의 자질교육이 높아야 자녀 나아가 전 민족의 자질이 향상될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