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회와 부녀절의 “상봉”, 아름다운 녀대표들에게 "꽃"을 ...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1 16:03:00

오늘은 “3.8” 국제부녀절이다.  2019년 전국 두 대회기간에 전국각지에서 온 녀성 전인대대표와 전국 정협위원들은 적극적으로 직책을 수행하고 참정 및 의정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자신의 힘을 이바지하고 있다. 동시에 많은 녀성기자와 실무자들도 자신의 일터에서 두 대회의 소식전달과 순조로운 진행을 위하여 부지런히 뛰고 있다.

두 대회와 부녀절이 겹친 오늘 우리는 회의에 참석한 녀성대표위원들에게 생화와 함께 명절의 축하를 보내고자 한다. 

전국인대 대표와 전국정협 위원이라는 신분을 제외하면 그녀들도 세상의 모든 녀성들과 마찬가지로 자녀를 아끼는 어머니이며 한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딸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가정을 사랑하며 꿈도 있고 고민도 있는 평범한 여성들과 다를바 없는 녀성대표들의 “38”부녀절 소망을 같이 알아보기로 하자.

조회걸(赵会杰) 전국인대대표: 올해는 가급적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것이 소원입니다. 지난 2018년에는 집에 있는 시간이 손꼽을 정도로 적어 가족에게 늘 빚진 기분이였는데 올해는 최대한 자신의 업무 효율을 높여 시간을 쪼개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권정자 전국정협위원: 우리 나라가 더 강하고 부유하고 번영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나라가 강대해야 인민들도 우리 가족도 행복할수 있고 우리 개인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건강하시고 아이들은 모든 일이 잘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저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거상탁가(格桑卓嘎) 전국인대대표: 저의 소망은 우리의 위대한 조국이 흥성하고 번영발전하는것이에요.

당순옥(唐纯玉) 전국인대 대표: 올해 가장 큰 소원은 제가 이끄는 연구진이 좋은 성과를 거두는것입니다. 그리고 딸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소근(余小勤) 전국인대대표: 가족이 건강하고 무사하며 자신의 사업이 순조로운것이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