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 올해 양로금 이런 비률로 또 인상한대요!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11 15:40:00

올해 정부사업보고는 정년퇴직인원들의 기본양금을 계속 인상한다고 지적했다. 1.14억명에 달하는 정년퇴직인원들이 무척 관심하고 있는 양로금이 그럼 올해 대체 얼마나 인상할가? 

평균 5% 인상할것으로 전망 

3월5일 대외에 반포한 “2018년 중앙과 지방예산집행상황과 2019년 중앙과 지방예산 초안에 관한 보고”에 따르면---

양로금보장수준을 향상시킨다. 2019년1월1일부터 기업소와 기관사업단위 정년퇴직인원 기본양로금표준을 평균 5%폭으로 인상한다.

올해까지 정년퇴직인원 양로금이 련속 15년동안 인상하게 된다. 양로금이 인상하면서 광범한 정년퇴직인원들의 생활이 더욱 충분한 보장을 받게 된다.

양로금인상폭이 지난해와 대등

예산초안에서 제출한 5%의 평균인상폭은 2018년도 양로금 인상폭과 대등하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에 양로금 총적인상폭이 6.5%내외, 2017년에5.5%내외, 2018년에 5%내외였다.

올해 정년퇴직인원 양로금을 계속 인상

기타 민생개선조치들

민생을 강화개선하는 문제에 언급해 예산초안은 취업과 창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중앙재정에서는 올해 취업보조금으로 14.9% 성장한 538.78억원을 배정하고 실업보험기금조절등 지출구도를 통해 취업과 창업을 추진하게 된다.

중앙재정에서 학전교육발전에 13.1% 성장한 168.5억원을 배정하고 국립민영학전교육자원을 확대하게 된다.  

기본주택보장면에서 중앙재정은 도시보장성주거공사에 12.4% 성장한 1433억원의 특정자금을 배정한다. 도시공유임대아빠트 건설과 중고주택개조를 지지하고 주택임대시장발전시점을 하게 된다.  

이밖에 중앙재정에서는 의료구조자금으로 271.01억원 배정하고 의료구조수준을 적당히 제고하게 된다. 곤경에 처한 어린들과 부모들이 도시로 진출하고 농촌에 남은 어린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한다. 생활이 어려운 지체장애자들에 대한 생활보조금과 중증장애인들에 대한 간병보조금정책을 완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