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룡희, 공한림, 성룡 등 정협위원 소조토론서 발언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09 16:24:00

리룡희 

남, 조선족, 1963년 6월생, 길림성 매하구 사람, 1986년 7월 사업에 참가, 1985년 1월 중국공산당에 가입, 경제학 박사. 현임 길림성 정협 부주석, 당조 부서기, 길림성 총공회 주석.

리룡희 위원은 리극강 총리의 정부사업보고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집권리념을 보여주었다며, 아이의 출생으로부터 로인들의 양로문제까지 각 군체가 관심하는 문제들이 잘 구현된 점에서 인민정부가 인민을 위한 정부임을 알 수 있다며 자신의 소감을 말했다. 

 

 

도시생활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는 오염예방퇴치 공략전을 잘 치르는 중점중의 중점이기에 전국적인 실시가 필요하다.

리룡희 위원은 “도시생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관건은 생활쓰레기 분리 수거를 잘하는데 있다며 국제적인 경험으로 봤을 때 이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리룡희 위원은 도시 생활쓰레기 오염은 환경문제이자 민생문제라며 적절히 처리하지 못할 경우 사회문제로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리룡희 위원은 정부부문은 도시생활 쓰레기 분리수거 처리 작업의 중요성과 긴박성을 충분히 인식해야 하며 완비화 된 도시생활 쓰레기 분류 방법을 제정하고 쓰레기 분류, 종류, 투기, 수거, 운송, 처리 등 방면의 요구를 세분화 할 것을 건의했다.

리룡희 위원은 정부가 선도하고 사회 각계가 적극 참여하는 선전교육체계를 점차적으로 건립하고, 현급이상 도시의 생활쓰레기 강제 분리수거 작업 가동단계에서 재정예산에 전문 보조자금을 편성하여 쓰레기 분리수거처리 사업에 정책적 지지를 주며, 또 사회자본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관련 감독사업기제를 내올 것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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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08년 하계올림픽을 이미 주최했고 2014년 하계청소년올림픽도 이미 주최했으며 2022년 동계올림픽은 준비중에 있기에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유치사업을 계속 추진해 우리나라 올림픽 주최 사업 전면발전의 실현을 기대한다.

길림성은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주최에 높은 적극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 관련 빙설 경기를 주최할 능력과 신심을 가지고 있다.

리룡희 위원은 소조토론에서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신청, 빙설 에너지의 지속적인 방출”이라는 제안을 내놓았다.  

우리나라 빙설산업의 심층 융합과 전체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북경 동계올림픽 후 중국 빙설산업의 새로운 성장점 육성을 위해 리룡희 위원은, 국가체육총국이 책임지고 길림성 장백산 빙설시설에 의탁해 길림성을 주회장으로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유치 신청을 건의했다. 

리룡희 위원은 길림성이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에서 정책, 장백산 브랜드 효과, 빙설자원, 교통, 시설, 경험 등 우세를 가지고 있다며 국가급 층면에서 동계청소년올림픽 신청 지도소조를 구성해 신청 작업 준비를 가동할 것을 제안했다. 

리룡희 위원은 “길림성의 시설, 기후, 교통, 주숙 등 조건과 결합해 실행 가능성 연구보고를 빠른 시일내에 제정해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신청할 것을 건의”했다.

빙설 올림픽을 주최하게 된다면, 길림성의 빙설 관광자원을 진일보 발굴, 발전시키고 길림성을 중국의 빙설산업 대성, 빙설관광 강성, 세계급 관광 목적지로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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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 위원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건의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