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개막대회 현장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03 17:50:00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2차회의가 3월3일 오후 3시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새 중국 창건 70주년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설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고 또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이러한 뜻깊은 시점에 열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2차회의에서는 거시적 경제발전전략 계획, 3대 공략전(중대 위험부담 해소 방지, 정밀 빈곤해탈, 오염 예방 퇴치), 개혁 전면 심화와 질 높은 성장, 대외개방 확대, 법치중국건설 추진, 민생 보장과 개선 등 화제가 중점으로 론의될 전망이다. 

오후 3시 개막을 앞두고 오후 1시부터 인민대회당 동문에서 입장을 대기하고 있는 매체기자들 

 

지난해 전국정협회의는 사상 최초로 위원 통로를 설치했다. 33명 각 계별의 위원들이 통로에서 사회 주요 관심사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실속있게 답변해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 올해에 이어진 위원통로는 지난해 못지 않게 매체 기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위원통로뿐만 아니라 올해 전국인대정협 회의에서 대표통로, 부장통로도 계속 열릴 전망이다. 

올해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위원들이 선출되여 두번째로 되는 해이다. 지난해에 이어 9명 조선족 위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국가대계, 민생을 위해 참정의정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 3시 개막을 앞두고 입장을 서두르고있는 조선족 위원들을 만나 올해 정협회의에 대한 기대를 여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