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인터넷으로 구매한 “람보르기니”스포츠카, 교통경찰마저 어리둥절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9-03-03 16:48:00

고급차를 언급할때면 유명한 람보르기니 스포츠카를 빼놓을수 없다.  


 

하지만 이런 람보르기니를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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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남경 강녕구의 한 도로에서 화려한 “람보르기니”스포츠가가  고속으로 질주하고 있었다. 

근무중이던 민경은 차량번호판이 없는데다  사이즈마저 작은 스포츠카를 발견하고  어리둥절했다. 

설마 람보르기니에서  미니사이즈를 새로 출시했나?  

민경은 차를 옆으로 세우라고 신호했다. 검사를 마친후 그는 이 “람보르기니”가  전기차도 아닌 전동차량임을 발견하였다. 

차주 시(施)녀사는 이 차는 전동차량이므로 차번호수속이 필요없다고 해명하였다. 

하지만 민경은 해당차량의 중량과 속도가 이미 국가표준을 초과한것을 발견하였다. 

시(施)녀사는 인터넷에서 이 차를 샀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화려한 외관과 빠른 속도에 구매를 결심했으며 이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규정이 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한채 운전하여 길에 올랐다. 

현재 차량 소유자가 관련 증명서를 제공하지 못한 까닭으로 민경은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해당 차량을 가압류했다. 

[교통경찰 안내] 

도로를 주행하는 전동차는 국가가 정한 속도와 중량을 초과하면 모두 자동차 관리 범주에 속합니다. 때문에 시민 여러분은 구입할 때 구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