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에 택시파출소 설립, 공무원이 위법택시를 두둔하면 엄벌에 처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12-02 16:01:00

통계에 의하면 연길시 택시업계에 고질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는 다년간 백성열선의 주요신고대상이였으며 그중 작년에 연길시 교통운수관리소로 이관된300여건의 신고 게시글중 택시관련내용은 20%에 달했다. 금년에는 현재까지 교통관련 신고가 260건 접수되였는데 그중 택시관련 신고가 25%에 달한다. 신고내용으로는 일부러 길을 에두르거나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는 문제가 위주를 이루던데로부터 비행장과 기차역에서 합승을 강요하거나 승객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내뱉는 문제가 점점 많아졌다. 많은 시민들은 연길시 택시업계에 악성적으로 존재하는 승차거부문제를 어떻게 뿌리 뽑을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기자가 알아본데 의하면 연길시 당위사무실과 연길시 인민정부사무실에서는 련합으로《연길시 영업택시시장 특별단속 “백일회전”사업방안》을 인쇄발부하였으며 특별단속동원회를 소집하고 연길시 택시업계에서 타나나는 택시기사가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고 길을 에두르고 합승을 하거나 도중에 하차시키고 명절과 악천후에 가격을 마구 부르는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하였다. “무쇠주먹”으로 택시시장을 정돈하고 택시업계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백일회전”에서는 규정위반 택시를 집중적으로 단속 

알아본데 의하면 연길시 영업택시시장 집중단속 “백일회전”은 이미 사업령도소조를 설립하였으며 소조성원으로는 교통운수국, 총공회, 가격감독검사국, 인력자원과사회보장국, 주택건설국, 시장과 품질감독관리국, 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치안관리대대 등 여러부문의 담당자가 포함되였다.

이번 집중단속의 중점으로는 《도로운수증》이 없이 불법영업을 하는 행위; 차량번호판이 없거나 위조차량번호판, 복제차량번호판 등 위법행위; 택시가 규정에 따라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승차거부,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거나 합승을 하거나 도중에 하차시키고 고의로 길을 에두르거나 함부로 유턴을 하거나 명절과 악천후에 가격을 마구 부르는 등 위법행위; 단속기간에 택시기사가 안전벨트를 미착용하거나 문명하지 못한 언어를 사용하고 전화통화를 하거나 흡연을 하는 등 문명하지 못한 행위가 포함되며 차량외관과 차량내외 위생상태를 규범화한다.

회의현장 

    택시파출소를 설립하고 여러부문에서 련합하여 행동 

소개에 의하면 집중단속기간은 2018년 12월1일부터 2019년 3월 20일까지다. 회의에서는 공안부문에서는 연길서역과 연길 조양천 국제비행장의 택시운영질서 관리를 강화하며 요언을 퍼뜨리고 선동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 강력하게 조사처벌하며 검사를 거부하고 폭력으로 대항하거나 운수정지나 파업을 조직선동하며 기타 합법차량이 정상적으로 영업하는것을 막는 등 공무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에 의해 처리하며 죄질이 나쁠 경우 법에 의해 형사책임을 묻게 된다.

택시차량이 과속으로 운전하거나 마구 주차하고 교통표지선과 신호등을 위반하고 운전하며 규정을 지키지 않고 유턴을 하거나 인행도에서 행인을 양보하지 않고 불법으로 추월하는 등 교통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시구역에 주차위치를 합리하게 설치하며 마구 주차하는 불법경영차량을 엄격하게 단속하여 합법경영차량을 보호하고 시내도로교통질서를 개선하며 시민의 외출에 편의를 도모한다.

교통부문에서는 공안부문을 협조하여 연길서역과 연길시 조양천 국제비행장의 택시가 규정에 따라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승차거부,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거나 합승을 하거나 도중에 하차시키고 고의로 길을 에두르는 등 위법행위에 대해 입건하여 조사처벌을 진행한다.

가격감독, 주택건설, 시장감독, 인력자원사회보호, 공회 등 유관부문에서는 영업택시업계 시장동태에 주목하며 자신의 직능에 근거하여 제때에 반응하여 업계의 안정을 보장한다. 기률감독부문은 관련부서와 공무원이 법을 어기고 집행하거나 “보호우산”역할을 하는 행위가 적발될경우 관련규정에 따라서 엄격하게 조사처벌한다.

여기에서 주목할만한것은 이번 행동은 연길시공안국과 교통부문에서 련합으로 개최한것이다. 신규로 연길시공안국 택시파출소를 설립하여 연길서역, 연길 조양천 국제비행장, 연변대학, 공원교, 개발구, 뻐스역 및 주변지구의 위법행위를 중점적으로 계획적으로 조직있게 엄격하게 타격한다. 적발된 불법영업차량은 엄격하게 처벌하고 매체와 인터넷에 공개한다.

24시간 신고핫라인을 개설하여 승객의 합법권익을 보호 

회의에서는 “장기주차금지”등 표식을 설립하는 등 방법으로 연길서역, 연변대학, 공원교, 개발구, 뻐스역 및 근처에 주차하는 외현시 불법영업혐의 택시와 불법영업 개인차량을 다스리게 된다고 밝혔다.

시민은 110 혹은 12328플랫폼을 통하여 신고할수 있으며 관련부문에서는 규정위반 운전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강화하여 신고수리품질을 제고하며 승객의 합법적권익을 보호하고 택시기사의 문명서비스의식을 제고시킨다.、

기자의 한마디: 

연길시 영업택시시장 특별단속 “백일회전”이 곧 시작된다. 이번 기회에 다년간 존재해온 택시들의 규정위반경영과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는 현상이 효과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바라며 아름다운 연길시의 오점을 지우고 시민들의 “택시기사는 사기군”이라는 인상을 바꿀수 있기를 희망한다.  문명하게 경영하여야만 시장에서 자리 잡을수 있으며 소비자의 믿음을 얻을수 있다. 동시에 시민들에게 택시를 탈때마다  주동적으로 감독하여 규정위반 현상을 발견하는 즉시 주동적으로 신고하기를 호소하는 바이다. 주동적으로 신고하고 전민이 감독해야 효과적인 개선을 가져올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