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오늘부터 띠띠택시회사 운행 전반과정 록음기기 시운영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08 16:44:00

띠띠택시회사에서는9월  8일 띠띠 준준형 개인차량(快车). 우수 개인차량(优享), 프리미엄급 개인차량(专车)등 인테텟예약차 시운행 전과정에 대해 록음기능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록음기능이 승객들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각이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고 인정했다. 

띠띠택시 자주의 APP를 통해 자동적으로 운행전반과정을 록음 

기자가 띠띠택시회사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록음과정이 아주 간단하다. 운전기사가 최신판띠띠택시차주APP를 장착한후 상응한 록음권한제시에 따라 규칙을 열독하고 권한을 받으면 기기를 가동할수 있다. 

출행후 띠띠택시 차주 APP는 자동적으로 록음을 작동하고 주행전과정감독통제설비와 함께 운전기사와 승객을 위한 안전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승객은 신판띠띠택시출행APP를 통해 띠띠택시를 부르기 앞서 상응한 록음권한제시에 따라 관련규정을 열독한후 권한버튼을 클릭하면 록음기기가 작동된다. 

승객이 권한을 받고 록음기기를 가동한후 주행과정에 띠띠택시차주APP는 자동적으로 록음을 시작한다. 

띠띠택시회사의 소개에 따르면 록음기능은 권한을 받은후 자동적으로 가동되고 권한을 받지 못하면 인터넷예약택시를 정상적으로 사용할수 없다.  

전반주행과정록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상이한 반응 

띠띠택시회사의 개정조치 특히 주행전반과정에 대한 록음기능의 시운영에 대해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운전기사들이 허튼소리를 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나쁜 사람들이 겁먹게 될것이다”라고 반영하였다. 

허나 일부 네티즌들은 “운전기사거나 승객이 대방을 교란할 경우 록음을 통해 증거를 제공한수 있지만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록음이 별로 큰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일부네티즌들은 록음이 사인비밀을 류출할가 우려하였다. 띠띠택시회사는 록음기능이 운전기사와 승객의 사인비밀을 보장하는 전제하에서 사용될것이라고 강조했다.  

띠띠회사의 새로운 개정조치

띠띠회사가 4일에 발표한 개정조치를 보면 9월8일23시부터 9월15일 새벽5시까지기간 띠띠택시회사에서는 밤11시부터 이튿날 5시까지기간 국내택시봉사를 잠시 중지하게 된다.  

“경쟁심때문에 초심을 잃게 되였다. 지나친 발전으로 화근을 생기고 내부체계의 격상이 규모확장에 낙오하게 되였다.”7일 띠띠회사의 창시자이며 CEO인 정유는 내부편지에서 띠띠회사가 가장 관심하는 목표는 리윤자체가 아니라고 하면서 저리윤운영을 견지하고 창출한 수입을 안전과 체험에 투하할것이라고 말했다.  

기자는 현재 인터텟예약차의 안전조치가 이전보다 크게 강화된것을 발견했다.  

지난 5월 합승차를 탄 항공기 승무원이 피살된 사건이 발생한후 띠띠회사에서는 합승차개인태그평가기능을 취소하고 차와 차주가 각이한 문제를 전문적으로 정돈하고 지급차와 전용차들이 매일 출행하기 앞서 운전사들에 대해 안면식별검증을 하며 시내를 벗어나는 합승차 운전기사와 승객에 대한 출행전안면식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락청녀성피살사건발생후 띠띠회사에서는 전반과정록음시운행을 하고 승객의 “비상구조”기능을 “버튼경보”시설로 승격시켰다. 운전기사의 경우 안전제시기능을 강화하고 매일 출행전 안전지식학습을 한후 승객의 예약을 받을수 있다. 

띠띠회사에서는 최적화승객서비체계를 가동하고 년말전으로 승객서비스일군을 8000명으로 늘일것이라고 언약했다.  

승객안전보장조치의 실효성? 

띠띠회사의 상기 승객안전보장조치의 실효성은? “인터텟예약차출행의 안전성에 대해 의의가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는 인터넷예약차의 사건발생률이 전통적인 택시업종보다 아주 낮다는 점과 사건해결률이 100%이라는 점도 봐야 할것이다.”정유는 2017년에 플랫폼의 사건발생률이 20% 하락되였다고 말했다.

9월1일 교통부위챗모멘트는 띠띠의 사과편지와 관련해 사과가 늦어졌지만 띠띠회사가 반성하기 시작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교통부는 사과편지에서 언급한 안전보장조치는 주로 제품의 격상과 시스템최적화, 승객의 안전이 위협을 받들 경우 공안과 기업소의 련동에 집중되고 “법과 규정에 따라 경영하고 안전위협을 발생초기에 막아버리”는 관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정유는 내부편지에서 띠띠회사 승객서비스쎈터에서는 매일 1만여건의 비상구조요청을 망라해 연차수로 210만여건의 자문과 신소를 받고 있으며 심사비준플랫폼은 매일 4만여건의 비자격자의 신청을 부결하고 있다고 표했다. 

락청녀성피살사건이 발생한후 여러 지방들에서 띠띠택시에 대한 정돈요규를 제출하고 승객의 안전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으며 주체적 책임을 감당하며 규정에 부합되지 않는 차량과 인원을  처리할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