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에서 평양행렬차승차권발매, 한매에 인민페로 160원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6-11 16:08:00

조한사이의 철도가 차단되였기 때문에 승객이 한국경기도파주시도라산역에서 렬차에 오를수 밖에 없다. 이역은 또 조선반도의 철도간선인 경의선의 시발역을 된다. 

평양행렬차승차권을 보여주는 시민

일전에 한국에서는 문익환목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서울-평양”정기렬차를 출범하고 승차권을 발매했다. 시민들은 한화로 2.7만원(인민페 160원)만 내면 특별렬차체험을 할수 있다. 문익환목사는 남북통일을 줄곧 주장하여 왔고 1989년에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았었다.

평양행렬승차권을 내보이는 어린이

허나 조한사이의 철도는 차단된 상태여서 승객이 한국경기도 파주시도라산역에 가야 렬차에 오를수 있다. 이 역은 또 조선반도철도간선 경의선의 시발역으로 된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승차권을 산 시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격동된 심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승차권 구매현장

한국”중앙일보”에 따르면 한국은 남북이 분단된후 처음으로 평양행승권을 발매했다. 한편 서울에서 모스크바, 베를린, 빠리, 런던에 가는 렬차승차권도 함께 발매했다.

구매현장에 나타난 정계인사들

승차권발매일 서울시 시장 박순원, 경기도지사립후보자 리재명도 현장에 가 직접 평양행 렬차에 오른 려객들을 바래고 반도의 통일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