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타격 선포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4 16:31:00

미국동부시간으로 13일 저녁 9시경에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트럼프대통령은 수리아화학무기저장지점에 대한 준확한 공격을 할것이라 하고 수리아정권이 화학무기를 포기할때까지 군사적타격을 계속할 것이라 표했다.

트럼프대통령은 또 영국과 프랑스가 이번 군사적행동에 동참할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한 관원은 로이터통신사 기자의 취재를 받으면서 미국이 지금 토마호크미사일로 수리아를 공습하고 있다고 표했다. CNN이 미국국방부관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미국이 군함과 공군을 동원해 공중타격을 하게 된다. 수리아관찰기구에 따르면 디마스크경내의 수리아군사기지와 과학연구기구가 습격을 받았다.

신화통신사 기자는 14일새벽에 수리아수도 디마스크에서 거대한 폭발소리가 울렸다고 보도하고 수리아국가텔레비죤방송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가 수리아에 대한 “침략적 행동”을 발동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대통령 마크롱: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타격행동 명령을 내렸다.

CNN: 수리아를 공격할 함대와 공군이 출동하였다.

"영국국방부장: 수리아공격에 관한 정보가 아직 확인되지 못한 상황이다. 영국정부관원이 조속한 시간내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

" 영국수상 터레사.메이: 수리아에 대한 대상성 무력타격권한을 이미 부여했다. 타격목표는 제한되면서도 명확하다. 이 결정은 영국의 국가적리익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수리아과학연구시설과 티마스크에 있는 일부 수리아군사기지가 이번 타격목표로 되였다.

반도텔레비죤방송이 수리아국가텔레비죤방송국의 뉴스를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수리아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공습에 반격을 가하고 있다.

수리아 주재 중국대사관은 13일에 발표한 공시에서 근간에 수리아에 대한 관광을 자제할것을 중국공민과 려행사에 요구했다.

공시는 근간에 수리아수도 디마스크에서 화학무기로 의심되는 습격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을 비롯한 나라들은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타격을 할것이라 위협하였다. 수리아정부 통제지역에서는 테로습격과 랍치, 무장략탈사건이 여러 차레 발생했다. 지금 수리아의 안정상황이 아주 심각한 편이다.

당면한 수리아정세에 비추어 중국외교부와 수리아주재 중국대사관은 근간에 수리아에 대한 관광을 자제할것을 중국공민들에게 요구하고 당지 안전상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안전조치와 응급대책을 취하고 군사시설과 인구밀집지역을 멀리 할것을 현지 중국공민과 기구들에 요구했다.

2017년11월 중국외교부와 수리아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반포한 공시는 수리아출행을 잠시 중지할것을 중국공민들에게 요구했다. 공시는 경고후에도 계속 수리아에 가 위경에 처하고 협조사업이 어려워질 경우 이로 하여 발생되는 비용은 개인들이 부담해야 한다고 표했다. 올해 1월7일 수리아주재 중국대사관은 재차 공시를 반포해 근간에 수리아에 대한 출행과 관광을 잠시 중지할것을 중국공민들과 해당려행사들에게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