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대표의 목소리-왕청현 국가세무국 오철문 국장: 대외자본을 유치하는 동시에 본토 기업에 대한 부축을 틀어쥐여야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1-13 16:37:00

8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 3차 회의가 연길시 아리랑 극장에서 성대히 개막된 가운데 각 대표단회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왕청현 국가세무국 오철문 국장

오철문 대표는 대표단 회의에서 지난해 왕청현은 복잡다단한 형세속에서 평온한 경제발전을 유지했으며 특히 대외자본 유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오철문 대표는, 대외자본 유치도 좋지만 이와 동시에 현지 기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지도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본토 기업이 육성되면 중요한 세원으로 전환되여 지방 경제발전에 더욱 큰 공헌을 할수 있다고 말했다.

오철문 대표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왕청현 계관향의 동방주업유한회사로 현지 조사를 다녀왔다.

료해한데 따르면 계관향 동방 주업 유한회사는 계관향의 작은 술공장으로부터 30여년의 발전력사를 거쳐 공장 면적 9000평방메터, 주류 저장량 300여톤을 자랑하는 중견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현재 자금난과 토지문제, 브랜드 홍보 부족 등 문제로 더 이상 발전 장대해지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오철문 대표는 동방주업유한회사를 구체적인 실례로 들면서 “동방주업유한회사가 정부의 지지와 부축을 받는다면 우수한 세원으로 전환될수 있을뿐만아니라 더 나아가서 전 현 납세 대호중의 하나가 될수 있을것이다. 때문에 대외자본을 유치하는 동시에 본토기업에 대한 부축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견해를 밝혔다.

중앙인민방송국 연변편집부 최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