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일대표, 초심을 잃지 않고 차세대 공안경찰 양성을 사명으로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7-11-20 15:55:00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끝나 일터에 복귀한 당 대표들은 군중속에서 실제 업무와 결부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을 착실하게 선전, 관철하고있다.

19차 당대회 최광일 대표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 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도시구역중대 지도원이다. 그는 19차 당대회에 참가한후의 소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차 당대회에 참가한후 감수가 깊고 크게 격동된다. 습근평 총서기 보고 중에 농민, 국가주권 등에 대한 보고는 통속적인 언어를 사용해 모든 사람들이 쉽게 알아듣고 리해할수 있었으며 그 내용이 진정으로 가슴에 와닿았다. 특히 용기를 북돋아주는 격려의 말들이 인상깊었다. 또 총서기가 64세의 년세에 3시간 30분 동안 꼬박 서서 보고를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최광일 대표는 또 “습근평 총서기는 보고에서 우리나라 사회 주요모순이 날로 성장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사이의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기층에서 사업하는 실무일군으로써 이 내용이 가장 인상이 깊고 감수가 크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전부 빈곤에서 탈퇴하여야 한다는 습근평 총서기의 강화처럼 왕청현도 2020년전으로 빈곤탈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광일 대표는 지금까지 왕청현 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도시구역중대, 촌주임, 촌서기를 비롯해 모두 4차례의 보고를 걸쳐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달하고 대회기간 보고 듣고 느낀 바를 공유하였다.

그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대회기간 주숙생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의기간 모든것이 아주 검소하였다. 비행기도 보통 려행객과 마찬가지로 일반석을 리용했고 표어, 꽃다발도 없었다. 주숙기간 치솔 , 비누 등은 여느 호텔처럼 매일 제공해주는것이 아니라 14일 동안 줄곧 하나만 사용하였다. 해산물 진수성찬을 대접받지 않았냐고 롱담으로 궁금해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사실 집반찬과 다름없이 소박한 식사를 하였다. 개막식, 페막식에서도 보다싶이 회의장에는 차물, 식용수도 없었다. 휴식실이 따로 있었는데 그곳에만 마실 물이 마련되여 있었다.”

최광일 대표는, “‘초심을 잃지 말자’는 중국공산당이 창립한 이래 인민대중의 행복을 위해, 중화민족의 부흥을 위해 세운 목표라고 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해야 한다’는 보고 주제를 받들어 시종일관 인민대중을 위하는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습근평 총서기 보고에서도 말씀하다싶이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건설 목표의 우선은 초심을 잃지 말고 인민의 생활을 행복하게 하는것이다. 18차 당대회 이후 우리 나라는 아주 큰 변화를 가져왔다. 희망컨대 앞으로 우리 나라는 더욱 번창하고 부강해질것이고 인민들의 생활수준도 날따라 제고될것이다.”며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기 위해 본직에 충실하고 본보기 역할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공안경찰들을 이끌어 로일대 전통을 이어나가고 당에 충실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공정하게 집법하고 우수한 차세대 공안경찰을 양성하여 왕청현의 경제발전, 인민들의 출행안전을 위하는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중앙인민방송국 연변편집부 리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