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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 항일련군 옛집 찾아 력사 회고

2019-11-07 16:33:00     责编:박운     来源:

일전, 도문출입경변방검사소의 46명 이민관리경찰이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의 당성교양관과 동북항일련군 명장 리조린의 부인 김백문의 옛집을 찾아 력사를 회고하고 초심과 사명을 다시한번 아로새겼다. 사진은 항일련군 전사들의 사적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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