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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예인 설리 숨진채 발견돼, 경찰은 그녀가 우울증을 앓았던것으로 추정

2019-10-15 17:51:00     责编:최월단     来源:해외넷

여러 한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유명 연예인 최설리가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최설리의 사인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로 추정하고 있으며 생전에 우울증을 앓고 있은것으로 보고 있다. 최설리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 립장을 밝히지 않고있다.

련합뉴스, 국민일보 등 매체는 경찰은 14일 오후 3시20분(현지시간) 유명 연예인 최설리 매니저의 신고로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사실을 확인했다며 유서를 남겼는지 여부 및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제에 의하면 경찰은 최설리의 사인을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으로 보고있다. 설리의 매니저는 13일 오후 최설리와 마지막 통화를 한뒤 련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매니저의 신고내용에 근거하여 경찰은 최설리가 우울증을 앓고있었던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news1의 보도에 의하면 현재 최설리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이 회사는 현재 공식립장을 밝히지 않고있다.

최설리, 1994년3월 29일생으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한국 녀가수, 배우, 사회자. 2005년 사극《서동요》로 데뷔, 2009년 9월 5일 보컬그룹 에프엑스에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다. 2015년부터 에프엑스를 떠나 연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17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최설리는 김수현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설리는 최근예능 프로그램《악플의 밤》록화에 몰두하고 있었으며 sns도 자주 업데이트 한것으로 알려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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