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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을 앓고 있는 금은담병원 원장 그들을 위해 끝까지 공항까지 배웅! 그의 발걸음에 눈물이 나...

2020-03-26 16:25: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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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성의 호북 지원 의료팀의 일부 의료진들이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귀가하였다! 

무한을 떠나기 전에

무한 공항에 감동적인 장면이 나타났다.

↓↓↓

 

방금 오전 회의를 마친

무한 금은담 병원 원장 장정우는

의료진이 집에 돌아간다는 소식을 듣고

루게릭병으로 앓고 있는 몸을 이끌고

끝까지 공항까지 배웅하였다 

형제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서로 꼭 껴안았다.

 

장정우는 울먹이면서

”우리의 친인이여, 우리의 친구들이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은 가장 위험하고 어려울 때

우리의 손을 잡아주었어요.

당신들은 지구를 살린 영웅이고,

여러분들 모두 슈퍼맨입니다!

라고 말했다.

전염병 기간에 복건성의 의료팀은

무한시 금은담 병원의 “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무한에서 58개의 낮과 밤을 지냈고

의료진들이 한명도 감염되지 않았고

환자들도 한명도 사망하지 않았다.

57세의 장정우는

루게릭병으로 앓고 있는 상황에서

전염병이 폭발해서부터 쉬지 않고 줄곧 일했다.

그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반드시 더 빨리 달려야

바이러스로부터 더 많은 환자들을 뺏을 수 있다.

창해의 물결이 험하고 거세야만이

영웅의 진면목이 나타난다고

당신들은 모두 슈퍼 영웅이다.

감사한다! 경례한다! 무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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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을 앓고 있는 금은담병원 원장 그들을 위해 끝까지 공항까지 배웅! 그의 발걸음에 눈물이 나...

복건성의 호북 지원 의료팀의 일부 의료진들이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귀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