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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 연기? 학생 귀교시 격리조치? 구직은 어떻게? 교육부의 답변 들어보니...

2020-02-13 14:37:32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면서, 대중소학교의 개학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다. 하여  많은 학교에서는 "휴강을 하되 수업은 계속"하는것을 보장하기 위해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개학후에 어떻게 전염병 예방통제를 잘 할것인가? 이로 인해 대학입학시험이 늦춰질 것인가? 대학생의 귀교후 격리가 필요한가? 졸업생의 취업을 어떻게 보장할것인가? 교육부 관계자는 12일 국무원 렵합 예방 렵합 통제 메커니즘 기자회견에서 교육계통의 전염병 예방통제 등 관련 사업상황을 설명하고 대중의 관심사에 대해 답변을 하였다. 

기자회견 현장

개학을 계속 미룰것인가?

각지의 전염병 발생 상황에 따라 제정한다.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대응사무 지도소조 사무실주임 왕등봉:

개학연기와 관련하여 교육부는 개학시기를 각지 전염병 발생상황에 근거하여 제정할것을 명확하게 요구하였다. 개학시기는 지역과 층차, 고봉기를 서로 엇갈리게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학생들이 학교에 도착해서 확진이나 의심사례가 나타나면 현지 의료질병통제부문의 요구에 따라 관리구제를 해야 하며 학생들이 있는 구역을 소독하고 관계자를 격리하는 동시에 학교는 서류를 만들어 전부 완쾌될 때까지 추적관리해야 한다.

대학생은 귀교후 14일간 격리해야 하는가? 

열과 기침 증세가 있는 학생은 단독으로 격리해야.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대응사무 지도소조 사무실주임 왕등봉:

현재 교육부는 각지에 개학을 연기할 것을 명확히 요구하고 개학에 관련되여 주로 3개의 고리를 틀어쥐고 다른 지역에서 온 학생에 대하여 각각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선 학교마다 통일된 배치와 요구에 맞춰 소방소독을 준비하고 전염병이 심한 지역에서 왔거나 확진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거나, 기침과 발열 증세가 있는 학생들은 개별격리를 해야 할수도 있다. 기타 학생도 매일 체온을 측정하고 그들의 신체 상태 변화를 수시로 지켜보아야 하며 반드시 격리가 필요한것은 아니다.

호북 학생은 제한을 해제한 후에야 외지로 귀교할 수 있다.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대응사무 지도소조 사무실주임 왕등봉:

앞당겨 개학하는 대학교가 있더라도, 호북현지의 학생은 우선 응당 현지의 요구에 따라야 하며 제한이 해제된 후에야 외지로 귀교할수 있고 학생들은 귀교후 학교도 학생의 지역별로 대응을 하되 호북지방에서 온 학생과 증상이 있는 외지학생은 별도로 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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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이 늦춰질까?

전염병의 영향을 평가하여 제때에 관련일정을 공포한다.

교육부 대학학생사 왕휘 사장:

올해 전염병 통제의 특수한 정세하에서 대학입시 업무는 많은 수험생과 시험관련 근무자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현재 대입시험을 4개월 가까이 남겨둔 시점에서 발전상황을 면밀히 관찰할 것이며, 관련 부서와 각지는 제때에 전염 병 발생상황이 시험조직에 미칠수 있는 영향을 평가하여 금년도의 대입시험의 구체적인 실시방안을 연구제정하고 관련 사업배치는 제때에 사회에 발표할것이다.

대학생 졸업답변 시간이 늦어질까?

전염병의 변화에 따라 적시에 안배하게 된다.

교육부 고등교육사 사장 오암:

현재의 중점은 개학 지연기간 중 어떻게 온라인 강의사업을 잘 진행하는가 하는것이다. 현재 대학생이 기업회사에서 실습을 하는것을 잠정중단하였으며 이미 각 대학에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실습학점을 적절히 감면해 줄것을 요구하였다. 대 학생의 졸업시즌은 6, 7월로 전염병 발생사태의 변화에 따라 졸업론문과 졸업설계, 졸업답변 시기 등에 대한 요구와 구체적인 일정을 배치하게 된다.

4월 초 연구생 재시험 배정은 별도로 통지한다.

교육부 대학학생사 왕휘 사장:

4월 초로 예정되었던 전국 석사연구생 재시험의 연기여부는 전염병 발생상황의 변화에 따라 별도로 통지한다. 왕휘는 전염병 발생기간 동안 대형 집단성 시험을 치르지 않고 당초 예정되었던 자발적인 대학교 석사 재시험 전형과 관계단위 박사 연구생 모집작업의 진행을 지연하도록 통지를 인쇄발부하였으며 구체적인 안배에서는, 대학교에서 성급 지도하에 본 기관의 전염병 발생 방제상황에 근거하여 정하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개학이 지연되면 어떻게 학생들의 학습 진도를 보장할것인가?

인터넷 강의에 참가하지 않은 학생은 개학 후에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려옥강 사장:

온라인 강의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 개학후 처음부터 수업을 실시해야 한다. 려옥강은 휴강을 하되 수업은 계속하는것은 성급 통일배치와 각지의 현지사정에 맞추어야 하며 어느 학년이 온라인상에서 새로운 수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어느 것이 안 되는지, 현지 교육부문과 학교는 통일적으로 계획하여 파악해야 한다고 표시하였다.

대학교에서 선생님 모두 생방송 강의를 제작하도록 요구하는것을 제창하지 않는다.

교육부 고등교육사 오암 사장 :

2월 4일, 교육부는《전염병 방제기간 동안 일반 대학교 온라인교학 조직과 관리사업에 대한 지도의견》을 발표하여 대학교의 휴강하되 수업을 계속하는것에 대해  9개의 조치를 강구하였다. 출시한 22개의 온라인 강의 플랫폼의2만 4천 개의 교과과정은 전염병 발생에 대응해 급조된것이 아니라 최근 몇년동안 공들여 조직하고, 정성들여 육성하고, 세심하게 골라낸 우수한 선생님들의 훌륭한 강의로 품질은 보장이 되였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방제기간에 대학교에서 모든 교사가 온라인수업을 하도록 요구하는것을 전혀 추천하지도, 격려하지도, 희망하지도, 권장하지도 않는다.

온라인 학습 시간 너무 길어서는 안 된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려옥강 사장: 

개학이 지연된 동안, 교육부는 국가 및 성시와 학교의 우수한 품질의 교수자원을 통합하여 국가내 초등학교 인터넷 클라우드 플랫폼과 중국 교육 방송국 공중 강의실을 개통하였다. 플랫폼 자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방역에 관한 지식, 홍색교육, 주제교육, 수학교재 등을 포함하며 수업시간은 보통 20분정도에 달한다. 온라인 학습상황임을 감안하여 수업시간이 너무 길어서는 안 된다.

재택 수업으로 완전히 교실수업을 대체하는 것을 방지한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려옥강 사장:

휴강을 하되 수업은 계속하는것에 대해 재택수업으로 학교의 정상적인 교학사업을 완전히 대체하는것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각 지역의 각 학교는 개학 후의 수업과 현재 재택수업을 긴밀하게 련계를 잘 해야 하며, 정식 개학후 수업을 재개한 후에는 각 지역의 각 학교는 학습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학생의 재택학습 상황을 철저하게 파악하여 학습의 질을 진단, 평가하고 맞춤형으로 수업계획을 책정해야 한다. 

졸업생은 어떻게 직장을 구할것인가?

대학 졸업생의 취업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고 심각해질 것이다.

교육부 대학학생사 왕휘 사장:

2020년 전국 일반대학 졸업생은 874만명으로 전년 대비 40만명 증가하였다.  경제하락과 더불어 전염병 사태의 여파를 종합적으로 고려할때 올 상반기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난은 더 심해질 전망이다.

각종 대학졸업생 현장채용 활동을 일시 중지한다.

교육부 대학학생사 왕휘 사장:

교육부는 이미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졸업생의 취업에 대하여 합리하게 배치하였다. 온라인 취업서비스를 강화하며 사태가 효과적으로 완화되지 않을 때까지, 대규모의 인원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교육계통에서 개최하는 각 종류의 대학졸업생의 현장채용 활동을 일시 중지한다.

온라인 취업 서비스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대학교 온라인 면접을 추진한다.

교육부 대학학생사 왕휘 사장:

인터넷 취업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부 취업 플랫폼은 성급 취업플랫폼과 긴밀하게 련계될것이다. 대학 취업사이트와 사회 구인사이트가 취업대시장을 조성하여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고, 온라인 취업 서비스를 공동으로 전개하는 한편, 온라인상의 고용기관과 구인정보에 대해서 엄격히 심사하여, 정보의 실효를 확보하여, 각 지역의 각 대학에서 온라인 면접, 온라인 계약, 온라인 취업수속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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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 연기? 학생 귀교시 격리조치? 구직은 어떻게? 교육부의 답변 들어보니...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면서, 대중소학교의 개학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