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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95후” 녀의사 자전거로 300여km를 달린 리유 알고보니...

2020-02-13 14:35:31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형주에서 무한으로 가는 

한장의 “림시 통행증”,

형주-무한의 거리가 300km

차량 번호판 위치에는

“자전거”라고 씌여있다.

3박 4일 동안 밤낮이 없고

비바람을 가리지 않은 원인은

오직 하나이다.

바로 “빨리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가는 내내 자전거를 타든지, 

걷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 차를 얻어 타든지

그녀는 한번도 뒷걸음질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제가 자전거를 타고 가면

한 구간을 가는 만큼 거리가 줄어들잖아요”

24살 감여의는 무한 강하구 금구중심보건원 범호 분원의 의사이다. “ 저희 과에는 두사람 밖에 없어요. 전염병 발생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 반드시 돌아가야 해요. 그리고 다른 한 동료는 58세인데 이미 련속 10여일을 근무했어요. 제가 가면 그래도 그의 압력을 어느 정도 덜어줄 수 있어요.”라고 그녀는 회상했다.

감여의의 고향은 호북성 공안현 양가 부두촌이다. 전염병이 폭발할 때 그녀는 고향에서 쉬고 있었다. 

당시 감여의는 병원으로 돌아갈려고 했었는데 그의 고향에서 무한으로 가는 모든 대중 교통이 전부 운행 금지되었다. 하여 그녀는 부모님과 상의 끝에 대담한 결심을 내리게 되었는데 바로 자전거를 타고 무한으로 가는 것이였다. 감여의는 “제가 자전거를 타고 가면 한 구간을 가는 만큼 거리가 줄어들잖아요.” 라고 말했다. 

감여의는 병원 원장님과 련락을 취하여 전자판으로 된 복직 증명서를 얻은 다음 자전거로 11km를 달려 진정부에 가서 향진 1급 통행 증명서를 받았다. “림시 통행증”의 차량 번호란에는 “자전거”, 통행 사유는 “무한 강하구 금구중심 위생원에 출근”이라고 적혀있었다. 

1월 31일 오전 10시, 감여의는 배낭과 식량을 메고 자전거를 타고 현성으로 출발하였다. 2월 1일 오전, 감여의는 현급 통행 증명서를 받은 후 무한으로 돌아가는 길에 올랐고 오후 1시에 형주 장강 대교까지 왔다. 그러나  형주 장강 대교에는 이미 도로를 봉쇄하여 자전거가 통행하지 못하게 되어 그녀는 결국 걸어가기로 했다. 

“앞으로 나아가면 저에게는 그래도 

단위에 도착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가는 내내 무섭지 않았는가? 그냥 집에 돌아가자는 생각은 한 적이 없는가? 등등의 질문에 감여의는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나아가면 저에게는 그래도 단위에 도착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감여의는 주숙할 곳을 못 찾는 것이 가장 두려웠는데 형주에 도착한 날 밤에는 한참을 찾아서야 겨우 한 려관을 찾았다고 했다. 

2월 2일 이른 아침, 감여의는 길에서 십여 대의 택시를 세웠지만 그 어느 누구도 무한에 가려고 하지 않았다. 오전 11시, 감여의는 공용 자전거를 구해 휴대폰에 있는 네비게이션에 따라 무한 방향으로 달렸다. 

가는 길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그녀의 패딩은 모두 젖었다. 저녁 8시, 그녀는 길거리의 등불 아래에 경찰들이 서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제서야 잠강시에 도착한 것을 알았다. 감여의는 “그들은 너무 놀라워 하면서 더이상 앞으로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때 저는 마침내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에 마음속으로 너무 기뻤어요.”라고 말했다.

경찰들은 그녀에게 려관을 찾아주었고 또 그녀를 도와 방법을 생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들은 잠강시 고속 도로의 교통 경찰에게 련락을 하였고 또 그녀에게 먹을 것도 사주었다. 

네번째 날인 2월 3일 아침, 잠강시 경찰은 그녀에게 한구로 가는 혈액 운송차를 구해주어 편승하게 하였다. 운송차는 점심 12시가 넘어 한양구에 도착하였고 감여의는 차에서 내린 후 또 공용 자전거를 구해 휴대폰의 네비게이션에 따라 계속해 앞으로 달렸다.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면 휴대폰의 배터리가 특별히 빨리 소모되기에 얼마 안가면배터리가 다 나가게 돼요.”라고 말하는 감여의는 사람만 만나면 강하금구로 가는 방향을 물었다고 했다.  

오후 6시, 그녀는 끝내 금구 위생원 범호 분원에 도착했다. 감여의는 그때를 회상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 순간 저는 너무나 홀가분했어요! 무릎이 너무 아픈 것만 빼고요.” 

“령도들과 동료들은 

너무 불가사의하다고 생각했어요”

감여의는 좀 안착한 후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안전을 알렸다. 그리고 그녀는 또 모멘트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안전을 알렸다. “자전거를 타고 고향에서 잠강시까지 가다가 쉬다가 하면서 3일이란 시간을 거쳐 오늘 오후에야 끝내 기숙사에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여러분의 관심에 너무 감사하고 또 우리 모두 하루 빨리 “전염병” 퇴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기 바랍니다.”

그때에야 동료들은 보기에 여위고 허약한 이 녀자애가 자전거를 타고 무한으로 돌아온 것을 알게 되었다. 감여의는 웃으면서 “그들은 모두 이것은 너무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하더라구요.”라고 말했다. 

감여의는 무한에 돌아온 다음날부터 출근했고 발열과 몸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혈액, 뇨액 등 일반 항목 검사를 제공하였다. 

그녀의 이름 감여의(甘如意)의 뜻과 같이

진심으로 원한다면 그 뜻대로 된다”. 

감여의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곤란에 부딪칠 때면 그래도 끈기가 있어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문제에 부딪치면 해결 방법을 찾고 

견지하기만 하면 다 좋아져요.”  

  ❤️ 다같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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