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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레단이 제작한 동영상이 위챗 모멘트를 뜨겁게 달구어

2020-02-13 14:33:13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발생한 이래 이웃나라인 일본의 민중들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중국인민들을 지지성원했다. 12일 일본마츠야마발레단이 제작한 동영상은 재차 중국 위챗모멘트를 뜨겁게 달구었다. 

12일 기자의 취재를 받으면서 마츠야마발레단은 이 같은 방식으로 신통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중국인민의 굴함없는 노력에 대한 존경과 찬상을 표달한다고 말했다. 

동영상의 첫머리에는 “마쓰야마발레단 중국인민들에게 가장 심심한 문안을 전한다”라는 글이 현시되였다. 이어 사회자가 격앙된 목소리로 “수천년래 중국은 일본에 수없는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가져다주었다. 인류의 가장 고통스운 시각이 흔히 가장 소중한 순간이기도 하다. 이는 이시각 인류가 무궁무진한 힘을 분출하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으며 두려움 없이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용왕매진하면 그 어떤 간고한 싸움에서도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류행되는 방식으로 중국을 응원!

마츠야마발레단의 순회공연을 안내한 적이 있는 리윤의 소개에 따르면 무한에서 역병이 발생한 소식이 일본에 전해진후 시미즈테츠타로우단장은 무척 조급해 하면서 발레단의 명의로 중국대사관에 소독수와 마스크를 의연하였다. 그는 또 정신적으로 중국과 무한에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하 였다. 그는 중국에 동영상이 아주 류행된다는 말을 듣고 전체배우들을 조직해 이 동영상을 제작했다.

고희로인 반세기 동안의 친선을 목격

동영상에서 나오는 시미즈테츠타로우단장의 목소리는 약간 갈린감이 들었다. 필경 그는 이미 70세를 넘긴 로인다. 수년래 그와 마츠야마발레단은 중일친선과 문화교류를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다. 일본 마츠야마발레단은 세계에서 최초로 중국영화 “백모녀”를 발레작품으로 각색한 예술단체이다. 1958년 이 발레단의 첫 중국방문공연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발레단은 중국과 끈끈한 인연을 맺게 되였다. 

△일본마츠야마발레단 1958년3월 12일 북경에서 “백모녀”를 공연”. “시얼” 역을 맡은 마츠야마요오꼬.

△1971년10월18일 북경에서 장성을 유람하고 있는 일본마츠야마 발레단의 일부 배우들

△1973년2월10일 일본마츠야마발레단과 중국무극단 배우들이 북경천교극장에서 “홍색랑자군”을 합동공연

△2017년5월19일 일본마츠야마발레단이 북경인민대회당에서 “백모녀”를 공연. 이는 이 발레단의 15번째 중국방문공연이다. “시얼”역을 맡은 제2대 백모녀 연기자인 69세의 모리사타요코단장.  

사회자는 또 “무한의 벗들과 중국의료계의 백의천사 그리고 위대한 중국인민이 역병과 그 어떤 곤난도 이겨내리라 믿어마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이어 전체배우들이 중국어로 “의용군행진곡”을 열창했다.  동영상 마지막부분에서 중국어로 ‘중국을 사랑한다. 힘내라, 무한! 힘내라 중국! 힘내라 인류!”라고  높이 웨치는 장면이 보였다. 

기자의 취채를 받으면서 일본미스야마발레단은 “우리는 신통코로나바이러스와 완강하게 싸우고 있는 중국인민 특히 최전선에 분전하고 있는 의무일군에게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우리는 중국이 역병을 전승하고 세계평화와 아세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이런 심정을 지니고 훈련 짬을 타 중국어로 중국국가를 불러 중국을 응원하였다. 

수천년래 중국은 일본에 아주 소중한 정신적 식량을 보내주었다. 영웅적 중국인민들이 역병을 기어코 전승하리라 전세계가 확신하고 있다. 인류는 최초로 15억명이 자택에 갇혀 외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났다. 우리는 부단한 노력을 거쳐 의무일군들이 특효약을 연구제조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부단한 노력과 신근한 로동을 경주하고 있는 중국인민에 대한 존경과 찬미를 표달하려 한다. 

일본의 이름난 건축사 시미즈마사오와 발레배우인 그의 안해 마츠야마요 코가 함께 창설한 마츠야마발레단은 1948년1월에 설립되였다.이 발레단은 일본에서 가장 이름난 발레단의 하나이다. 1955년 이 발레단은 중국과의 교류를 시작했다. 중일국교정상화실현전인 1958년에 이 발레단은 갖은 저애를 물리치고 중국에 와 발레무극 “백모녀”를 공연하였다. 이 발레단은 최초로 중국영화 “백모녀”를 발레무극으로 각색한 예술단체이다 당시 백모녀에서 주연을 맡은 마츠야마는 발레”백모녀”의 시조로 불리우고 있다.

마츠야마발레단은 수십년래 줄곧 중국과 친선래왕을 견지하고 두나라문화 교류와 친선관계를 추진하기 장기간 노력을 경주해 두나라 문화교류사에서 아름다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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