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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기온이 10℃이상 뚝 떨어질 전망, 솜바지를 빨리 준비해야...

2019-10-11 16:01: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요즘 우리나라에선 차가운 공기가 미친듯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동북지방에서는 8일에 한바탕 한파로 명절후 출근길을 반겨주고 9일엔 차가운 공기가 갑자기 사라지는 바람에 우리를 허둥대게 만들었다... 그렇다 길림성의 날씨는 뭔가 큰것을 한방 터뜨리려고 준비중이다.

어제부터 14일까지 찬공기는

북에서 남으로 우리나라 

중동부 지역을  한바탕 휩쓸어 

동북 일부 지역은

기온이 10°C 이상 떨어지게 될 전망이다.

 

12,13일 동북의 기온은 근래 

최저점으로 내려가게 된다. 

길림성 부분이 새파랗게 

되였는데 보기만 해도 겁나지 않는가?

    길림성 기상대는 10월 10일 5시 5분 

한파 황색경보를 발령하였다. 

앞으로 24시간 동안 

찬공기의 동쪽이동 영향으로 

송원, 장춘, 사평 대부분지역, 길림서부는

10°C이상 기온이 하락하며 부분적 지역은

하락폭이 12~14°C 에 달하여 

상술한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은

일반적으로 0~2°C 에 달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길림성 각지에 

21개의 한파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오늘낮부터 밤사이 길림성은

개였다가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길림성 대부분 10월 중순에

 겨울에 접어들게 돼

기상학적 정의에 따르면, 만약 어느 지역에 가을이후 5일 동안 평균 기온이 10°C보다 안정적으로 낮다면 그 첫날을 겨울의 시작으로 간주한다. 길림성은 동남부 산간지방이 이미 10월달 초반에 겨울에 들어선 이래 기타 지구는 10월 중순에 정식으로 겨울에 접어들 전망으로 예년과 비슷하지만 작년에 비해서는 4일정도 늦어진다.

장춘 

길림 

 

연길 

사평 

통화 

백성 

료원 

송원 

백산 

기온 대”할인” 

친구들은 잊지말고 옷을 장만하기 바란다. 

쇼핑 장바구니에 저장해두었던

솜옷 솜바지를 살때가 돌아왔다! 

너무 뚱뚱해보이지만 않는다면

서슴없이 구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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