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조선 첫 “전천후적” 련락사무소 제막식 진행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4 15:19:00

한국과 조선 련락사무소가 14일 오전 10시 30분 조선 개성공업단지에서 제막식을 갖고 한국과 조선간 소통과 련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련락사무소는 한국과 조선의 첫 “전천후적”인 련락기구로서 쌍방 대표들은 24시간 365일 직접 협의할수 있게 되였다.

련락사무소는 4층 건물로 되여있고 한국측 련락사무소 소장은 천해성 통일부 차관, 조선측 련락사무소 소장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각기 겸직했다.

한국련합통신사는, 량측 련락소 소장은 모두 차관급 관원인만큼 최고 지도자의 메시지를 전달할 비중을 구비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