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해설]제4회 동방경제포럼 전원회의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축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4 14:57:00

습근평 주석이12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된 제4회 동방경제론단 전원회의에서 "극동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고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자"라는 제목으로 축사를 했다. 축사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동북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수호하고 호혜 상생하며 인민간의 전통적 친선을 공고히 하고 종합적 조률 발전을 실현함으로써 본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련다고 강조했다.

국제사회는 습근평 주석의 축사를 높이 평가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중요한 주장은 시대 발전의 조류에 순응하고 지역 각측의 리익과 결부시켜 동북아시아 지역의 아름다운 미래를 펼쳐놓았다고 인정했다.

로씨야 경제발전부 오레스낀 장관은 이 몇년래 로씨야와 중국 수반이 빈번하게 상호 방문하였고 또한 오늘의 동방경제론단은 두나라 지도자 회담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되였다고 말했다.

오레스낀 장관은 무역보호주의가 재발하고 있는 배경하에 습근평 주석의 이번 동방경제론단 출석은 두나라간의 경제무역 협상이 중요하다는것을 구현하는 한편 본 지역 각측이 경제무역 투자에 관한 협상을 추진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씨야 고등경제학원 동방학 연구실 담당 마스로브는 동방경제론단은 로씨야 극동협력을 토론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동북아 발전을 협상하는 플랫폼이라고 인정했다. 마스로브는 습근평 주석의 축사는 동북아 지역의 협력발전을 주장했는데 이는 중국측이 세계적인 안목으로 다각 협상에 진력하고 본지역 국가간 경제무역 등 분야의 협력과 호혜상생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로씨야 대외경제은행 체홈스끼 제1부행장은 두나라의 지역 협력과 발전을 추진하고 발전전략을 접목시킬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 창의는 큰 공명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체홈스끼 제1부행장은 우리가 책임진 사업과 중국의 "일대일로"창의가 접목되여 중국의 은행은 이미 우리의 협력 동반자로 되였다고 말했다.

체홈스끼 제1부행장은 로씨야는 경제무역에서 유라시아 일체화를 추진하고 있고 중국은 교통, 물류 기초시설 건설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어 습근평 주석이 발전전략을 접목시킬데 대해 강조한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습근평 주석의 축사에서 우리는 몽골국의 경제사회 발전에 관건적인 작용을 할수있는 많은 정보를 보아낼수 있다.

몽골국 국제문제 전문가이며 전 외교관인 바야르후는 각국간 협력 심화와 호혜상생에 관한 습근평 주석의 주장은 몽골과 중국, 로씨야간 경제회랑 건설에서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고 인정했다.

한국경남대학 극동문제 연구소 리상만 교수는 습근평 주석은 축사에서 "일대일로"건설과 각국 발전전략을 접목시킬데 대해 언급했는데 "일대일로"창의와 한국의 "신 북방정책"은 서로 융합되고 극동지역 협력과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시키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 서로 접목시킬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의 생태문제에 언급하여 리상만 교수는 습근평 주석이 손잡고 지역성 환경 문제에 대응할것을 제기한데 대해 동감하면서 지역의 관련 각국은 손잡고 환경보호면의 다각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일본 도꾜리과대학 조신위 교수는 습근평 주석의 축사에서 우리는 동방경제론단이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조신위 교수는 복잡 다단한 국제정세하에 중국은 본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는데서 날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화목하고 신뢰하며 단합되고 안정된 동북아시아를 건설하는것은 다각주의를 수호하고 공정하고 합리한 국제질서를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