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제4회 동방경제론단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연설 높이 평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3 15:13:00

제4회 동방경제론단 전원회의가 12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열렸다.

습근평 주석이 “극동 발전의 새 기회를 공유하고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개척하자”는 제목으로 연설을 발표했다.

국제사회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을 높이 평가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주장은 시대의 발전조류에 순응하여 동북아지역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실천 가능한 로정도를 그려주었다고 인정했다.

로씨야 경제발전부 오레슈킨 장관은, 습근평 주석의 동방경제론단 출석은 무역보호주의가 대두되는 배경에서 로씨야와 중국의 경제협상의 중요성을 구현하고 본 지역 각 나라가 경제무역과 투자를 적극 협상하는것을 유력하게 추진했다고 지적했다.

몽골국 국제문제 전문가이며 전 외교관인 바야르후는, 협력을 심화하고 각국의 호혜 상생을 실현할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주장은 몽골과 중국, 로씨야 경제회랑건설에 있어서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한국 경남대학 원동문제 연구소 리상만 교수는, 습근평 주석은 “일대일로” 건설과 각국의 발전전략을 접목시킬것을 언급했다며, “일대일로”창의와 한국의 “신 북방정책”이 잘 맞물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상만 교수는, “일대일로”창의와 신북방정책에는 극동지역에서의 협력과 유라시아 대륙 관통의 내용이 포함되여있어 심층적인 접목을 실시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도꾜리과대학 조신위 교수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에서 국제사회는, 동방경제론단이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였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