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반도비핵화를 위해 조선과 미국 지도자는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2 10:52:00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반도비핵화진척을 더욱 높은 차원의 핵포기단계로 이끌자면 조선과 미국 량국지도자가 함께 과감한 결단과 장원한 구상을 내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곧 평양에서 열리게 되는 남북정상회담은 철저한 반도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평화기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여야 하며 이 목표를 위해 큰 진보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 조선과 미국은 장기적인 적대관계가 낳은 상호불신을 해소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하루빨리 재가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