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기초시설건설투입을 늘여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1 15:58:00

우크라이나 기초시설부 오멜얀 장관이 10일, 우크라이나는 기초시설 투자강도를 강화하여 일대일로 건설 과정에 자국의 지위를 격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가장 일찍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에 호응한 나라중 하나이다. 오멜얀 장관은 이날 우크라이나 주재 유럽동맹 대표처 책임자 민가렐리와 회담을 가진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목표는 유라시아 화물운수 중추로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해당 목표를 위하여 우크라이나는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멜얀 장관은, 우크라이나는 2030년전에 6백억 딸라를 투입하여 교통운수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부분적 자금은 도로, 철도, 항구시설 건설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