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조 지도자의 두번째 회담과 관련해 조률중이라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1 15:58:00

미국 백악관 샌더스 대변인이 10일,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두번째 회담과 관련해 조률중이라고 말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신 서한을 받았다고 밝히고 서한은 매우 적극적이고 따뜻한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서한에서 두나라 지도자의 두번째 회담에 관한 내용을 언급했다고 하면서 백악관은 이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적극 조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에게 전한 개인서한을 곧 받게 된다고 표했다. 조선은 6일 조한 변계선에서 해당 서한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