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르스 발견, 400여명 감시 받아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1 15:57:00

한국이 일전에 메르스 환자 한명을 발견했다. 한국 보건부문이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10일까지 환자와 직접 접촉한 21명은 이미 격리 조치되였고 환자와 간접적으로 접촉한 400여명은 감시를 받고 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환자는 61세의 남성으로서 8월 중순부터 9월초까지 쿠웨이트에서 상무려행을 마친후 이달 7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한국 질병관리본부는, 귀국후 환자는 발열, 객담 증세를 보였고 다음날 중동호흡기증후근인 메르스로 진단되여 현재 서울대학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