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 패권주의의 발악인 미국의 대중국 무역전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8-10 17:48:00

중국을 견준 미국의 대항정서와 제어충동이 고조에 이르고 있다.

화요일 미국은 정상급 정계와 상계의 수령 만찬회를 가지고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에 대해 비난하고 중국의 일대일로는 글로벌 무역을 간섭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한면으로 중국과의 무역전을 발동하고 한면으로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를 비난하며 낡은 정치적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워싱톤은 무역전의 목표는 중미 무역을 균형시키는것이라고 하지만 더욱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중국의 과학기술진보를 저지하고 중국경제 도식을 타격하려는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무역전의 수단은 그 어느 목표에도 어긋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기술진보와 개혁경제 체제를 추진하는 주동권은 중국인민의 손에 장악되여 있다.

미국은 지금 중국의 "일대일로"가 마음에 내키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얼마전에 미국 폼페오 국무장관은 인도네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초시설 등 건설에  113백만딸라를  투자한다고 선포했는데 서방매체는 이를 일대일로에 대한 대항으로 보고 있다.

일대일로는 개방된 창의로서 미국이 일대일로에 충격을 주려한다면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일대일로의 내용은 호혜협력하는 것으로서 중국은 그 어떤 나라의 정치에도 간섭하지 않았고 일대일로 연선나라들은 공동리익과 친선을 가지고 있는것으로서 미국이 어느 나라를 통해 중국에 대한 지연정치 침투를 하자면 많은 돈을 랑비해야 할 것이다.

현재 미국의 전략적 사유가 뒤떨어지고 있고 지난 세기의 수단을 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지난세기 상반기에 가장 류행되던 수단으로 패권주의와 리상주의를 실시하려 하고 있다. 때문에 미국의 행동은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돌을 들어 제발등을 까듯이 대방을 타격하려다 자기가 손해를 보고 있다.

미국은 자기우선의 지향으로 미국사회를 분발시키고 있다.  미국정부는 이를 전인류 발전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준칙으로 삼으면서 미국이 국제적 무대에서 각종 수단으로 이 목표를 수호하려하고 있지만 이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작법이다.

이번에 미국이 발동한 대중국 무역전은 글로벌 시대의 패권주의의 발악으로 밖에 볼수 없다. 미국은 중국의 궐기와 강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체의 화근을 찾지 못하고 제멋대로 용을 쓰고 있다.

미쳐 날뛰는 미국의 이런 상황하에 중국은 당면 대책을 취하고 있다.

첫째: 미국의 무역전을 맞받아 미국도 함께 쓴맛을 보게 하되 제멋대로 미쳐 날뛰여서는 안되고 중국은 미국의 무역정책의 압도하에 무너지지 않는다는것을 미국에 똑똑히 알려주어야 한다. 한편 미국이 발동한 무역전에  우리는 언제까지나 같이 할 것이다.

둘째: 우리는 미국과의 무역전을 치르지만 같이 미쳐날뛰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의 여론은 미국에서 류학하고있는 류학생과 중국인을 모두 간첩과도 같이 의심하고 있는데 이는 전반 국가의 의식형태에 문제가 나타났다는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민주와 과학의 미국이라는 정체성을 너무나 높이 부르짖고 있다.

중국은 지금 무역전을 치르면서 개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련의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다.

미국이 지금 미국에 투자한 중국회사를 괴롭히고 있지만 중국은 중국에 있는 미국회사를 위로하고 있다. 여기서 두나라의 같지않은 자태를 보아낼수 있다. 무역전은 미국이 개시한 것이지만 중국은 너그러운 심리와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금후의 판국을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