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뻐스 공중습격을 받아 백명 사상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8-10 16:00:00

어린이들이 탑승한 한 뻐스가 9, 예멘 서북부 샤다성의 한 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령도하는 다국련합군의 공습을 받아 적어도 43명이 숨지고 64명이 상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피습된 뻐스에는 60여명의 어린이들이 탑승했는데 사망자 대다수는 10살도 안되는 어린이들인것으로 알려졌다 

샤다성은 예멘 후티무력의 중요한 근거지이다.

후티무력이 통제하고있는 텔레비죤방송국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령도하는 다국련합군이 이번 공습을 발동했다고 표하고 지금까지 련합군은 이에 대한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