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외무성, 미국도 조선에 상응한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8-10 15:57:00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9일 발표한 담화에서, 대 조선 제재압력을 호소하는 미국의 일부 고위관원을 비난하고, 조미 정상의 념원을 준수하고 쌍방의 상호신뢰를 쌓아가면서 조미정상회담 공동성명을 단계적으로 리행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담화는, 이는 조선의 불변의 의지인 만큼 미국도 조선에 상응한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담화는, 량국 정상은 력사적 첫 회담에서 량국인민의요구와 리익에 부합되는 새로운 조미관계를 구축하기위해 공동 노력하고 조선반도와 세계 평화, 안전,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하기로 합의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