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회원국이 군사비용 지표를 실현하는데 진력하고 있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7-12 14:52:00

나토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11일 기자회견에서, 국내생산총액의 2%를 군비지출로 한다는것은 나토 회원국들의 언약이라면서 나토 성원국들은 계속 이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노력중이라고표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2014년 나토 3개 회원국의 국방지출이 GDP의 2%를 점하였고 올해 8개 회원국이 이 지표를 달성할것이며 나머지 대부분 회원국들은 2024년에 가서 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을 이미 세웠다고 밝혔다.

이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기간 소셜미디어에서, 나토 각국은 반드시 2025년까지가 아닌 즉시 국방지출을 GDP의 2%까지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유럽을 보호하기 위해 이미 대가를 치렀다며 무역 면에서 미국은 수십억딸러의 손해를 봤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