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관광선박 전복사고중 최후 실종자 시신 발견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7-12 10:05:00

타이 푸켓부 부윤 노라파가 11일 오후 관광선박 전복사고 최신 구조상황을 통보하고 이날 오후 새로 발견한 시신이 “봉황”호 전복선박 조난자였음을 초보적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련 사고중 조난자 47명의 시신이 전부 발견됐다.

노라파 부윤에 따르면 이날 오후 타이와 중국의 구조력량이 피피섬 해역에서 남성 시신 한구를 발견했으며 시신에서 인민페와 “봉황”호 구명의가 포착되면서 중국인 조난자로 확인되였다. 사고발생후 지금까지 “봉황”호 탑승객 89명중 42명이 구조되고 47명이 사망했다. 그중 시신 43구는 신분확인을 거친후 중국공민인것으로 확인되였다. 현재 “봉황”호 선체에 눌리운 시신 한구는 현재 인양작업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