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담, 반테로와 군사건설 의제 토의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7-12 10:04:00

나토 스톨텐 베르그 사무총장이 11일 브리핑에서, 나토 29개 회원국 지도자들이 이날 회원국 책임분담, 테로주의 타격, 나토 방어력량 강화 등 의제를 두고 합의를 달성했다고 표했다.

스톨텐 베르그 사무총장에 따르면 회담은 책임분담의 불공평을 인정했고 회원국들은 국방예산과 군사실력건설, 나토에 대한 기여 등 세개 면으로부터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스톨텐 베르그 사무총장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불안정은 나토의 안전생산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라크 정부의 요구에 따라 나토는 이라크에서 새로운 훈련임무를 전개할것이고 관련 비전투성 행동은 카나다측이 인솔할것이라고 밝혔다. 나토측은 또 반테로면에서 요르단과 뜌니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스톨텐 베르그 사무총장은, 나토 지도자들은 마께도니아와 그리스의 국명 변경문제가 모든 절차를 마친후 나토 가입 담판을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