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유엔은 자강하여 중국 등 나라와 밀접히 협력해야 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6-12 11:01:00

독일 메르켈 총리가 10일 저녁 7개국 그룹 정상회의에서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에서 “환멸감”을 느꼈다고 하면서 유럽은 범 대서양 동반자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자강하여 중국 등 기타 나라와 밀접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트럼프가 7개국그룹 정상회의 공동 콤뮤니케에 대한 서명을 거절한다고 선포한데 대해 실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