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원, 미국과 조선의 정상회담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5-17 09:31:00

미국 국무원 노어트 대변인이 15일, 미국은 곧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미국과 조선의 정상회담을 위해 준비할것이며 쌍방의 회담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어트 대변인은, 조선이 구속한 3명 미국공민을 석방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 가운데 최근 미국과 조선간의 관계에 매우 좋은 기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노어트 대변인은, 미국은 군사훈련이나 미국-조선 정상회담을 취소할데 관한 조한쌍방의 소식을 접수하지 않았다며 미국은 보도내용을 검토할것이라고 말했다.

노어트 대변인은, 조선측 지도자는 미국과 한국의 군사훈련을 리해한다고 말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대변인 샌더슨은 일전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측은 조선측의 태도를 주목할것이며 맹우들과 밀접한 조률을 진행할것이라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