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 철수 결정 비난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6 15:48:00

사우디아라비아 살만 국왕이 15일 아랍국가련맹 수뇌자회의에서,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을 철수하기로 한 미국의 결정을 규탄하면서 동예루살렘에 만5천억딸라를 지원해 이슬람 문화유산을 보호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예루살렘의 지위는 줄곧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의 주요 갈등으로 남아 있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후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을 병탄하고 전반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에서 갈라놓을수 없는 항구한 수도라고 선포하였다.

하지만 팔레스티나는, 동예루살렘이 독립된 팔레스티나국의 수도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