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민중, 수리아에 대한 미국영국프랑스의 공습에 항의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6 15:48:00

이라크의 수천명 민중들이 15일 수도 바그다드에서 수리아에 대한 미국, 영국, 프랑스의 합동 군사타격에 항의해 집회를 가졌다.

시위활동은 이날 오후 바그다드시 중심에 위치한 해방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라크 민중들은 손에 이라크와 수리아 국기를 들고 “미국에 항의하자” “미국은 민주를 빌미로 수리아 인민들을 도살하련다”는 표어를 웨치며 미국을 위수로 한 서방국가들의 수리아에 대한 공습을 규탄하였다.

활동 조직자 세흐후쎄이-싸이디는, 수리아에 대한 미국, 영국, 프랑스의 군사타격은 적나라한 침략행위로서 이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준칙에 위배된다고 표하였다.